| 순회선교단에 대해 알려주세요 | | | 이단에 대한 질문 |
2013.10.13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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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조회수 158 |
번영
김용의 선교사가 복음의 중요성을 알고, 복음을 가르치는 복음학교를 하는 것 만큼,
이단에 대해
가르치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아무리 복음을 가르쳐 놓아도, 교인이나 사람들이 이단에 넘어가 버리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론 복음을 가르치면서, 이단이나 다름없는 신사도와 함께 놀고, 동조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복음"의 반대는 "이단(신사도)" 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요즘 교회를 허무는 2 개의 대적이 바로 신사도와 아이합 입니다.
(다른 이단들은 빤히 아는 것이구요.)
저는 현재 c국 유학생들을 섬기는 합동교단에 소속된 선교사입니다.
김용의 선교사님의 신학노선을 굳이 말씀드리자면
한국에서는 신학계의 거장 박윤선 박사님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한때는 어린이 전도협회에서도 사역을 하셨고
모 선교단체에서 훈련도 받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세계 70-80 여개국을 다니시면서 십자가 복음으로 수많은 선교사님들을 섬기시고 선교동원을 하는 귀한 복음의 증인입니다.
김용의 선교사님은 합동신학대학원 대학교 대학원장을 지내셨던
현재 순회선교단과 동맹관계인 복음기도신학연구소 소장이신 유영기 박사(교수)님과 동역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과 광신대학원에서 구약학을 가르치셨고 전에 바이블칼리지 학장을 지내셨던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교와 Bengrion 대학교에서 10년 넘게 구약과 히브리어를 연구하셨던
히브리어의 권위자인 김명호박사 (교수)님 현재는 -복음기도신학연구소 교수- 과도 함께 동역하고 계십니다.
김용의 선교사님의 신학은 복음적인 개혁주의 신학을 표방하고 계십니다.
이번에 열린 <2013 다시복음앞에 >집회를 섬기시는 가운데
복음주의 운동의 가장 큰 단체인 국제 로잔운동 총재인
마이클 오 목사(박사) 님과도 함께 2박 3일간 함께 강사로 섬기며 교류하였습니다.
김용의 선교사님에 알고 싶으시다면 목사님께서 합신교단이시므로
합동신학대학교 대학원 원장이셨던 유영기 박사님에게 문의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김용의 선교사님 이 시대에 참으로 겸손하고 귀한 복음의 증인입니다.
김용의 선교사님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2013년 12월 9일에 방영되었던
<CTS 기독교 방송국 -내가 매일 기쁘게-> 프로그램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올 여름 마가의다락방 집회의 강사들이랍니다. http://maga.or.kr/xe/schedule/20559
유기성, 김용의,
벤자민 오, 죠세팟 과지마
모두 신사도운동권의 사람이지만, 특히 마지막 두 사람은 큰믿음교회와도 매우 가깝지요.
http://dizzycat.blog.me/20086170666
벤자민 오 목사가
데이비드 오워의 통역을 맡은 것은 박보영 목사의 요청에 의한 것이랍니다.
네 감사하고요
이분이 박윤선박사에게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까? 합동신학대학원을 다닌적이 있습니까?
신학계의 거장 박윤선 박사님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 말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음기도신학연구소 소장이신 유영기 박사(교수)님과 동역을 한다고
김용의 선교사님의 신학은 복음적인 개혁주의 신학을 표방한다고 주장하는 c국의 선교사님 한심하십니다.
복음적인 개혁주의 신학을 알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복음적인 개혁주의 신학이 유영기 교수님과 동역하면 개혁주의 신학인가요 ? 이번 세월호의 구원파에 속했던 모 침심대 교수가 그 구원파에 속하였다고 구원파가 건전한 단체였던 건가요?
그분은 구원파에서 나와서 자기의 삶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번 저희 수원노회에서 김용의씨와 복음학교에 대하여 총회 이단대책연구소에 이단인지 아닌지를 가려 달라고 의뢰 하여 놓은 상태입니다. 9월 총회에서 결의하여 연구하면 1년정도 걸릴 예정입니다. 이때까지 조용하게 서로 계시면 합니다.
총회 이단대책 연구소의 결과에 승복하여야 할것입니다.
신고
복음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중에 이단에 대한 경계는 빵점인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복음에 대한 열정에서 잘못 나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복음에 정말 집중하게 되면 이단에 대한 경계 역시 소홀히 할 수 없음이 분명해지기 때문입니다.
김용의선교사는 개인적으로는 호감이 가는 좋은 분이지만 권사님 같은 분이 문제를 제기한다면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신고
얼마전 저희 교회에도 왔었습니다.
글세 그 분의 말씀 문제있는것 같습니다.
이 분의 성향에 동의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 느낌을 적어보겠습니다.
하나 정확히 이분을 모르고 내린 생각일 수 있겠기에 자세히 적기엔 역부족일겁니다.
이 분의 설교,
신앙생활에 대한 강력한 권면은 당연 필요한 당위성일텐데 너무 강합니다.
그냥 강합니다.
그냥 대단히 강합니다.
복음에 대한 기쁨의 감동보다,
죄로부터 자유함에 대한 특권보다,
무척 강한 의무감의 멍에를 뒤집어 쓴듯한 부담감.
이 분을 보면 과연 복음이 무었일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이분의 성향,
즉 어떤 피해의식의 발로가 이분의 설교를 통해 발설하시는 듯 합니다.
교회에 대한 욕심많큼,
그 반대급부로 기존교회(또는 신앙생활)의 나약함을 드러내 본인의 사역이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고픈 욕심.
솔찍히 신사도계열들과 함께 집회하는것보다 더 큰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글쎄 과연 복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