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 김영주 총무 @YAHOO.COM
1. 동성애를 조장하고 있는 ncck의 실체
http://cafe.daum.net/nocatholic/MwyF/54
2. 정신 차려야할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
http://cafe.daum.net/wccpusan/V5oM/138
3. 예장통합 동성애 비대위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40wPrZTKt60
4. 비대위 김정한 목사(예장통합):
저희 비대위에서 김조광수씨의 강연이 있기 2시간 전에 한쪽만을 데려다 강행하다보면 불상사가
생길 것이니 정이나 동성애에 대한 것을 들고 싶으면 반동성애 그룹, 탈동성애자들과 찬반 동수(同數)로 하는 것이 연합기관에서 정당성이 있지 않겠는가 하고 요청하였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저희측에 알려준다하고서 알려주지도 않고 강행하다가 저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심지어 우리 교단 총회장의 취소해 달라는 공문을 받고도 행한 것입니다
이번 일은 한국교회를 연합하는 단체로서는 해서는 안될 일을 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일로 인해 저희 교단을 비롯하여 한국교회가 혼미케 하려는 자들에게서 벗어나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daum.net/ameneden/11785304
http://cafe.daum.net/nocatholic/MwyF/55
5.
NCCK 는…
wcc & NccK 관계
1.
광장tv 아고라 토론] WCC와 NCCK,종교다원주의 단체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HOtSgahNmA8
2. WCC와 NCCK - 유선호 박사 (거룩한 부흥 대한민국)
https://www.youtube.com/watch?v=PrT8dwGbwOw
3.
2014년 4월 8일 ...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를 비롯한 세계교회협의회(WCC) 방한단이 8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을 방문했다. 이날 회의에 ...
4.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23873
5.
WCC, 박근혜 대통령에 '공개서한' 발송
http://www.newsmission.com/news/news_view.asp?seq=65684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556188&code=61221111&sid1=mis
세계교회협의회(WCC)는 22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보내 북측 실무자와의 회담을 이유로 통일부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 부과한 과태료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WCC는 “한국 정부가 지난 2월 조선그리스도교연맹 관계자와 만남을 가진 NCCK 대표단에 과태료 및 제재조치를 결정한 것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실망하고 있다”며 “남북 기독교인들이 만나고 대화하는 것을 처벌하는 것은 남북간 긴장 완화 및 평화 증진에 오히려 역행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www.newsmission.com/news/news_view.asp?seq=65792
6.
WCC와 가톨릭의 종교연합운동 연구
이동주 | CLC | 304쪽 | 12,000원
선교신학연구소(Institute for Mission and Theology·IMT)가「WCC와 가톨릭의 종교연합운동 연구」를 출간했다. 이 책은 연구소 신학선교연구분과 연구원들을 중심으로 연구·발표한 논문집의 성격이며, 「WCC 선교신학 연구」에 이은 IMT 시리즈 두 번째 책이다.
책을 편집한 IMT 소장 이동주 박사는 머리말에서 "2013년 10월 개최된 '제10차 WCC 부산총회'는 유달리 개최 찬성 측과 반대 측이 심각한 갈등을 빚으면서 대회 기간 동안 연일 반대 시위가 가라앉지 않았고, 28개 신학대 총장들이 현장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구원이 없다'고 규탄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동주 박사는 "복음주의 입장에서 파악한 WCC 신학의 문제점은 성경적 신앙에서 벗어난 종교다원주의, 동성애 수용, 용공 등의 문제만이 아니"라며 "WCC는 종교통합운동 내지 부산총회에서 선언한 '우주연합운동' 등을 통해 로마가톨릭 안으로 들어가고자 함으로써, 적그리스도 시대를 사는 복음적 교회에 고통스러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동주 박사는 책에서 'WCC 부산총회와 종교다원주의', '가톨릭 교리의 몇 가지 독특성에 관한 성경적 고찰', 'WCC의 교회관과 선교관: WCC의 Missio Dei 신학을 중심으로' 등 세 편의 글을 썼으며, 이 내용들은 본지에도 일부 소개된 바 있다.
이 박사는 "WCC는 잃은 영혼에 대한 아픔이나 구원의 메시지를 전파하려는 시도는 없고, 성경적·전통적 신앙고백과 동시에 종교다원주의적·자기기만적 이중고백에 취해 있다"며 "WCC는 성령의 감격이나 하나님께로의 진정한 회개, 하나님과의 진정한 만남 없이 오직 이웃과의 평화와 돌봄의 행위들을 촉구하고, 오직 인류와의 '가시적 연합'을 위해 종교라는 이름을 가진 모든 종파들을 가시적 통합체로 더 크고 광범위하게 혼합하면서 뭉쳐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 "20세기 후반부터 WCC와 가톨릭은 기독교 밖의 정치·경제 통합운동과 병행하여 세계연합운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부산총회에서는 모든 종교와의 일치를 포함한 '우주연합'의 동향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WCC는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조를 갖고 있지만 믿음이나 행위에 대해 아무 신조에도 구속받지 않으므로 니케아 신조와 종교다원주의를 동시에 고백할 수 있고, 1970년대 WCC 대화 프로그램 책임자들처럼 기독론·성령론·구원론·교회론을 늘리고 확장시켜 불신자들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교리를 만들고자 한다"며 "그러나 가톨릭은 교황의 수위권부터 화체설, 죽은 자들과의 교제신앙 등 특수한 전통을 결코 버리지 않으려 하므로, 결과적으로 교리 수호에 관심이 없는 WCC가 가톨릭에 흡수통합될 가능성이 보인다"고 비판했다.
이러한 WCC 대회에 적극 참석한 한국교회에 대해선 "일부 복음주의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WCC 단체 속으로 뛰어들어갔고, 상징적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WCC의 거대한 후원자들이 되면서 그들을 믿고 따르는 성도들도 무비판적으로 WCC의 신앙과 신학적 흐름을 탈 것"이라며 "WCC 부산총회 이후 한국교회 연합운동은 세속적 연합운동과 성경적 연합운동으로 분리될 것"이라는 말로 현재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난맥상을 예측하기도 했다.
이 외에 WCC 총회에 직접 참가한 유경석 목사(베데스다교회)가 'WCC 부산총회 주제인 <생명>에 관한 고찰'과 'WCC 교회일치운동과 성경적 교회연합운동', 박영호 박사(전 한국성서대 교수)가 'WCC 부산총회에 대한 신학적 평가', 권혁찬 목사(전 필리핀 선교사)가 'WCC 부산총회의 일치운동이 세계선교에 미치는 영향' 등을 각각 집필했다.
특히 피터 바이어하우스 박사(전 독일 튀빙겐대학교 교수)의 논문인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대항: 세 주요 교단 기독교인들의 공동 성명'을 마지막으로 싣고 있다.
현장에 다녀온 어느 분의 commnt 2개
1.
앞으로 동성애는 만연하고 동성결혼 합법화도 곧 다가올것 같습니다. 기독교가 동성애자 성소수자 혐오한다는 플레임은 저들이 기독교의 입을 막으려고 예전부커 줄기차게 내세우는 전략중 하나입니다. 이래서 언론이나 매체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실상 동성애 반대집회에 안나오셔봤던 분들이 태반이라고 생각이 드는게 현장은 다릅니다. 대다수 개신교인들은 혐오나 폭력적이지 않습니다. 극단적인 모습은 이단이나 종교색이 없는 단체 어머니연합같은 곳 그런단체 들이죠. 일반인이 엉덩이나 성기쿠키 등 발가벗고 그런 남남 여여 키스하는 모습보고 혐오하지 않을까요?
저도 그러면 안되지만 역겨울때가 있습니다.
2.
성경구절 피켓 들고 거의 대부분 성경 말씀 피켓들고 서있습니다. 혹시 말씀 들고 서있는것이 혐오한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싸우지도 욕하지도 않숩니다. 예수님 코스프레하고 와서 모욕하고 피켓을 뜯어 발기고 사진 무단으로 찍고 욕설은 기본으로 하는데도 가만히 있는 기독교인들이 대다수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믿는사람들이니까요.
정말 너무 답답한게 현장에 와보세요. 차별이나 혐오당하는 사람들은 동성애자 성소수자가 아니고 그 반대입니다. 말씀의 힘이 진리의 힘이 느껴지는게 동성애자들 꼭 말씀 피켓만 가리려고 애를 씁니다. 일반인들 혐오성 피켓은 신경 안쓰더군요. 누가 자꾸 개신교인들이 혐오하고 차별한다고 퍼뜨리는지는 모르겠지만 놀아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매체는 정말 신물이 납니다. 인터넷이나 매체에 안티기독교 개독이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대다수죠. 댓글 sns 인터넷 개독 개독 넘쳐납니다. 개신교인들이 혐오한다 정죄한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어떤 부분을 보고 그러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죄를 죄라고 하지 않고 사랑한다 널 사랑해하는 말이 사랑인가요? 예수님은 회개하라고 먼저 하지 않으셨나요? 아 세상 문제인데 성경말씀으로 회개하라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외치는게 창피하신건지 그게 혐오같다고 느끼시는건지 참 아이러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