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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에 올리는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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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ccah |
2016-09-28 |
1025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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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태풍 830 춘천 강타, 초대교회 같은 부흥역사 재현되다 실제론 9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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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7-02 |
63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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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내 항문성교 동성애 금지… 대한민국 안보에 절대적, 군형법 제92조 6 유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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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6-30 |
8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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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헌금생활의 표준으로서의 십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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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6-26 |
58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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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로교 PCUSA 총회 개회식순에서 무슬림이 알라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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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6-24 |
5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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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한신교회, 인터콥과 교류?.. 담임목사 인터콥 캠프 설교자로, "이단 시비 있는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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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6-23 |
59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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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 (이인규 평이협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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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6-21 |
6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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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는 담임목사가 하는 게 정상이다".. 축도, 하나님의 복 선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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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6-18 |
64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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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는 성중독…치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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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6-18 |
6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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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교회 때도 오늘날과 같은 그런 축도가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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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6-16 |
69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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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배경은 '동성애 성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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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6-10 |
6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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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한마음교회에 대한 입장과 견해는 종결(이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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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6-06 |
6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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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규 교수의 예루살렘에서 평양까지, 그 성령의 역사 부흥의 역사를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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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6-06 |
59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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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복음의중요성: "부활 증명하신 예수님 전하세요 - 이어령 박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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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5-29 |
59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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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대책 시민연대, 광주서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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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5-07 |
64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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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빌미로 "동성애" 조장하는 NCCK(김영주 총무)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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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5-07 |
65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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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가 하나님보다 높은 심판자인가? | 이단과 배도 (김정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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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4-28 |
6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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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로목사의 답변 - 기이협 제언에 대한 김성로 목사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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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4-14 |
6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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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협에서 김성로목사에게 드리는 제언 (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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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4-14 |
6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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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복음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이인규 평이협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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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4-13 |
6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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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 부활의 예수가 없다, 복음이 사라진 한국교회에 고함(한완상 박사, 전 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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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
2016-04-12 |
60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