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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떠오른 인터콥 이단성 논란

예장개혁 인터콥 토론회 개최...세이연 "인터콥, KWMA 지도에도 변하지 않아", 최바울 "설득은 안 되지만 바꾸겠다"
데스크 승인 2013.04.06 17:35:47한경민 (kittyhan63) 기자에게 메일보내기

▲ 예장개혁 측 주최 '인터콥에 대한 공개토론회'가 4월 4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사회를 맡은 황호관 목사(인터콥조사위원장)가 토론에 앞서 청중들에게 토론 규칙과 패널들을 소개했다. ⓒ뉴스앤조이 한경민
인터콥(대표 최바울)의 이단성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과거 몇몇 교단과 선교단체로부터 이단성 의혹을 받은 인터콥은 2011년 5월부터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의 지도를 받았다. KWMA는 네 차례에 걸쳐 개혁주의 신학자 10명을 강사로 초청해 인터콥 선교사와 간사들을 지도했고, 인터콥 내에 신학 매뉴얼도 만들었다. 같은 해 12월 KWMA는 "인터콥이 진정성 있게 지도를 잘 받았고, 논란이 됐던 내용들을 수정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최근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세이연)가 성명을 발표하고 "인터콥은 KWMA 지도에도 변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의혹을 제기했다.

최바울 선교사를 교단에 영입한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장 임장섭, 예장개혁)도 인터콥조사위원회(위원장 황호관)를 만들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예장개혁은 4월 4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인터콥에 대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개토론회는 예장개혁 인터콥조사위원장 황호관 목사가 사회를 맡았고, 주제별로 패널들이 질문하면 최바울 선교사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KWMA 인터콥 지도위원이었던 김재성 교수는 인터콥이 여러 질책과 비판을 받아야 될 부분이 있지만 이단이라고 결론내릴 수는 없다고 했다. 대신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 인터콥과 최바울 선교사가 진정성 있게 개선하고 변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형택 목사(세이연 대표회장)는 "(최바울 선교사가) 선교에 대한 열정이 뜨겁다는 것은 인정하는데, '아 이건 아니다, 반드시 고쳐야 된다' 하는 문제들이 여러 개 발견되었다"라고 말했다. 세이연 측 질의자들(이인규 사무국장, 정이철 연구위원)은 최바울 선교사의 저서와 발언록을 토대로 "KWMA의 지도에도 인터콥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김기동의 베뢰아 사상과 성락교회와의 관계

최바울 선교사는 청년 시절 대표적인 이단으로 거론되는 김기동 목사의 성락교회를 다녔다. 그러나 최 선교사는 성락교회를 1년 7개월 다니다 문제를 느끼고 교회를 떠났다고 밝힌 바 있다. 한 인터넷 언론에 베뢰아 사상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세이연은 최바울 선교사가 성락교회와의 관계를 축소시키고 있다며 그 증거로 최 선교사가 터키 선교사로 떠나기 전날 김기동 목사의 주례로 결혼을 했다는 점과 성락교회 대학선교부 CBA 홈페이지에 터키 선교사로 최 선교사의 이름이 올라간 점을 제시했다. 최바울 선교사는 어려운 형편에 어쩔 수 없이 결혼 장소로 성락교회를 빌렸고 김기동 목사의 주례로 결혼한 것은 맞지만, 관계는 이미 끝난 상태였다고 반박했다. CBA 홈페이지에 터키 선교사로 기재되어 있는 것은 "젊은이들이 마음대로 쓴 것"이라고 했다.

▲ 최바울 선교사가 인터콥과 자신의 이단성 논란에 대해 발언했다. 그는 "헌신해서 선교하겠다는 청년들이 격려와 박수를 받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한국교회의 모습이 안타깝다"고 토로했다. ⓒ뉴스앤조이 한경민

한편 최삼경 목사가 "(최바울 선교사의 저서 <왕의 대로>에서 나와 있는) 예수님은 우리 죄를 용서하고 구원하러 오셨다기보다 마귀를 멸하러 오셨다는 주장과 영은 인격이 아니라는 것은 김기동의 독특한 주장인데, 어떻게 영향을 받았나"라고 묻자 "모른다. 그런 생각이 들어 그렇게 썼다. 그러나 지적을 받고 고쳤다"라고 대답했다.

 

신사도 운동과 극단적 세대주의 용어 사용최바울 "설득은 안 되지만 용어 바꿀 수 있어"

인터콥은 신사도 운동과 관련되었다는 비판도 받아 왔다. 세이연은 인터콥이 2007년 신사도 운동 단체로 분류되는 IHOP(아이합)과 관계를 맺었고, 신사도 운동에서 쓰는 개념인 '24시간 다윗의 장막', '부의 이동', '종교의 영', '동일시 회개' 등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최 선교사는 "'24시간 다윗의 장막'은 대부분의 젊은 사람들의 모임 청년부나 찬양하는 모임에서 다 쓰는 용어이며, '부의 이동'과 '종교의 영' 이런 용어는 한국 사회에서 많이 사용하는 용어다. 그러나 지적을 받고 사용을 자제하고 있다"고 답했다.

세이연은 최바울 선교사가 여러 교단과 KWMA 등의 지적을 받았음에도 여전히 극단적·사이비적 세대주의 종말론을 가르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올해 2월 최 선교사가 미국의 한 세미나 강연에서 지난 2천 년간 역사적 복음운동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예루살렘으로 전진하고 있는 것이라고 한 증거를 제시하며 최 선교사가 예루살렘에 영적 특수성을 부여하고, '백투예루살렘', '복음의 서진' 등을 강조한다고 지적했다. 세이연은 최 선교사가 심지어 2030년에 종말이 온다는 극단적 세대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 이인규 권사(세이연 사무국장, 평이협 대표)가 김기동의 베뢰아 사상과 유사한 최바울 선교사의 마귀론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뉴스앤조이 한경민

이에 대해 최바울 선교사는 "모든 선교는 종말론적 사역이다. 2030년에 주님이 오신다는 말은 2030년까지 주님의 세계선교가 완성되게 하기 위해 우리가 전력으로 헌신하자는 의미"라고 반박했다. '백투예루살렘'과 '복음의 서진' 운동에 대해서는 이슬람 선교 전략에 잘 맞는 개념이라며 "루이스 부쉬와 토마스 왕 등 세계적인 선교가들이 하는 운동을 계속 따라한 것으로 지금까지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다"라고 했다. 그러나 세이연은 "루이스 부쉬가 바로 대표적 '신사도 운동가'다"라고 꼬집었다. 결국 최 선교사는 신사도 운동과 극단적 세대주의라는 오해를 사는 용어를 수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주제별 각론이 거의 끝나갈 무렵, 세이연 연구위원 정이철 목사가 인터콥의 비전스쿨을 '선교 스쿨'이 아닌 '신앙 영성 개조 스쿨'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앞서 제기된 문제점들이 비전 스쿨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청중이 "주제에 없었던 비전스쿨 문제를 왜 여기서 말하느냐"며 강하게 반발했고 사회자가 정 목사의 발언을 중지시켰다. 정이철 목사는 "기타 문제로 비전스쿨을 다루기로 했고, 지역교회에 악영향을 미치는 비전스쿨은 인터콥 문제의 핵심"이라며 계속 발표 하려 했지만, 청중과의 마찰로 결국 다루지 못했다.

 

▲ 정이철 목사와 한 청중이 인터콥 '비전스쿨' 문제와 관련해 실랑이를 벌여 장내가 소란스러워지자 사회자 황호관 목사가 제지하고 있다. ⓒ뉴스앤조이 한경민

토론을 마무리 지을 때도 입장 차이는 좁혀지지 않았다. 시종일관 강하게 문제 제기를 했던 세이연 측 질의자들은 인터콥이 "변한다고 해 놓고 변하지 않았다"며 "진정성 있는 회개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이날 "고치겠다. 그러나 뭐가 잘못된 것인지 잘 모르겠다", "인터콥은 신학이 없다", "설득되지 않았으나 일단 고쳤다"라며 때때로 청중들을 당황하게 하는 발언을 했던 최바울 선교사는 자기가 "고집이 있어서 그런지 잘 못 바꾼다. 하지만 배우면 바꾼다. 뭘 알아야 수정하지 않겠냐"며 신학자들을 향해 지도를 부탁했다. 현재 최 선교사는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KWMA의 지도위원이었던 이승구 교수(합신대 조직신학)는 변화와 개선 의지를 확인했다면서 최 선교사에게 비전스쿨을 당분간 중단하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 최삼경 목사(전, 통합 이단대책위원장)는 최바울 선교사를 향해 "백투예루살렘이 무슨 뜻인지도 모른 채 고치라고 해서 고친다는 것은 무책임한 말이다. 감상적이고 전투적인 선교를 하는 것이 선교로서 옳은 길인가"라고 지적했다. ⓒ뉴스앤조이 한경민

황호관 목사(인터콥 조사위원회 위원장)는 "우리 교단은 유독 이단 때문에 몸살을 앓고 곤욕을 치렀다. 맡겨주시고 어떻게 지도를 하는지 조언도 해주시기를 당부한다"고 했다. 최삼경 목사(예장통합 전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는 "'백투예루살렘'이 무슨 뜻인지도 모른 채 고치라고 해서 고쳤다는 것은 상당히 무책임한 말이다. 감상적이고 전투적 개념의 선교를 하는 것이 선교로서 옳은 길인가. 오늘 많은 진실을 알게 됐으니까 이 교단에서 어떻게 하는지를 잘 지켜보겠다"라고 했다.

▲ 세이연과 최바울 선교사의 격론에 청중들이 집중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교단 관계자와 교계 언론들을 포함해 인터콥 논란에 관심있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뉴스앤조이 한경민

예장개혁, 인터콥 공개 토론회 어떻게 열게 됐나

2년 전 류광수 씨의 전도총회(다락방) 영입 문제로 교단이 분립된 후 총회 신학교 설립을 위해 학교를 알아보던 예장개혁은 지난해 여름경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총장 최바울)와 최바울 선교사를 알게 됐다.

교단 관계자는 처음 학교를 소개받고, 총회가 인준할 때까지 최바울 선교사와 인터콥의 문제를 몰랐다고 했다. 그러나 예장개혁 교단은 올해 1월 8일 상주시에 있는 인터콥 'BTJ열방센터'에서 '2013년 총회신년하례회'를 열어 원래부터 인터콥과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 교단 관계자는 장소를 잡을 때 단순히 추천받아 이용한 것일 뿐이라고 했다.

예장개혁이 인터콥의 'BTJ열방센터'에서 '총회신년하례회'를 진행한 후 교단 안팎에서 인터콥 문제가 다시 불거지자 내부적으로 인터콥 조사위원회를 만들어 최바울 선교사와 인터콥 문제를 다루기 시작했고, 이렇게 공개적으로 토론회를 주최한 것이다.

 

총회 인준 신학교 찾다가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와 최바울 알게 돼

앞으로 최바울 선교사와 인터콥의 문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에 대해 관계자는 "이번 공개토론회를 토대로 보고서를 작성해 임원회에 보고하고, 그에 따라 교단 차원에서 인터콥을 지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또 "우리 개혁교단은 이미 이단 문제로 몸살을 앓았기 때문에, 이번 인터콥과 관련된 일에 한 점 의혹 없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예장개혁은 작년 9월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를 총회 신학교로 인준했고,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는 대학원 내에 선교 목회 과정을 운영하며 신입생을 받고 있다. 또한 예장개혁 박영길 부총회장이 속한 경인노회는 최바울 선교사를 회원으로 받아들인 상태이다.

수정합니다. <뉴스앤조이>는 교단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하며 예장개혁 교단이 'BTJ열방센터'가 인터콥의 시설인지 몰랐다고 보도했으나, 4월 8일 교단 관계자가 "(본지와 통화 중에)손님이 있어 잘못 말한 것 같다. 실제 'BTJ열방센터'가 인터콥 시설인지는 알았다"고 알려 와 해당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댓글
2015.09.01 15:21:28


이단 베레아 김기동 씨의 성락교회 출신들의 공통분모 가운데 하나 -  “00신학대학원대학교와 총장을 선호, 닮은꼴.     

 

1. 이명범 (레마선교회): 베레아 1기생 예일신학대학대학원 총장

http://craaha.tistory.com/24

 

3. 한상식: (베레아 신학교 교수) : 인터콥 최한우와 베레아 CBA 동기생 – (베레아국제대학원대학교 총장

현재는 김기동 씨의 아들인 김성현 씨가 총장.

http://www.berea.ac.kr/page.php?p=m06

 

3. 최한우 (최바울인터콥) : 베레아 CBA 출신 –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총장

댓글
2015.09.01 15:21:28

‘뜨거운 감자’ 인터콥, 먹을까 뱉을까예장개혁측 노회 영입 상태서 ‘공개토론회’, 교계 이슈로 급부상 중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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