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신도들때문에 교회가는게 부담될때..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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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9 19:57
 
다니던 교회가 이사후 너무 멀어서 집근처교회를 소개받고나갔는데 목장모임 나오라면서 암** 다단계 자꾸 제품 얘기하고. 
너무부담스러워서 그 전교회로 돌아가려했더니 그새 유치부교사 새로 맡은 아이엄마가 역시 암** 요리수업해준다고 카톡오고
카스친구해오고ㅠㅠ 너무 부담스러워요..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하면 좋을지 그리고 어떻게 이해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들모두 저보다 오히려 훨씬더 열심히 교회에서 봉사하고 기도도 신앙생활도 열심히하는 것 같은데
교회를 사업발판으로 이용하는 걸로만 보이는 제가 마음이 좁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