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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단인사들이 우리 주위에 많습니다.

그들이 이단이 아니라고 하면서 풀어주려고 하는 이단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혹시 아십니까?

 

장재형,  박윤식,  변승우,  베뢰아,  이명범,  다락방,  김풍일,  인터콥,   지방교회.....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입니까?

매우 큰 규모의 이단들/문제단체들입니다.

친이단인사들이 그동안 작은 규모의 이단들에 대해서는 절대로 풀어준다는 말이 없었습니다.

위의 이단들/문제단체들 중에는 우리나라 정통교단 9곳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곳도 있고, 7개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곳도 있으며, 6 교단, 5 교단, 4 교단....신천지와 같은 계열의 이단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친이단인사들은 한두 교단에서 교류금지로 발표한 곳을 포함하여, 작은 규모의 단체는 절대로 풀어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과연 무엇을 뜻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