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 집단 시위 관련 엄중한 법집행 주문혜화경찰서장 “이미 수사착수···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
정윤석  |  unique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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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21  18: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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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이 최근 일부 이단신도들의 집단 시위와 관련 엄중한 법집행을 주문했다.


  

▲ 양병희 대표회장(사진 왼쪽, 한교연)과 정용근 신임 혜화경찰서장


정용근 혜화경찰서장이 신임 인사차 2015년 1월 21일 한교연 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양 대표회장은 “최근 일부에서 집단적인 시위로 회원교단의 업무가 마비되는 사태가 벌어졌다”면서 공권력의 회복을 통한 엄중한 법집행을 요청한 것이다.


이에 정용근 신임 혜화경찰서장은 “이미 수사에 착수했다”며 “불편부당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양 대표회장은 이와 더불어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등 우리 사회 4대악을 척결하는데 한국교회가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