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밸리한인목사회 주관 이단대책 및 예방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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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벌써 1/3을 보내고 반년을 향해 가고 있군요.
정말이지 세월이 참 빠르다는 느낌이 점점 더 피부로 와닿습니다.

한국교계뿐만 아니라 미주의 교계를 보더라도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고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고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목회자가 점점 줄어드는 현실입니다.
고국에서 들려오는 한국교계의 소식은 암울하고도 우울하고 부정적인 내용들만 가득한 걸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런 차제에 빅토밸리한인목사회에서 영적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오는 5월 11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단대책 및 예방 세미나를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이민사회에 가장 깊숙이 파고 들어온 신천지와, 구원파, 다락방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역 성도와 교민들을 미혹의 영으로부터 보호하려는 이 시간을 기억하시고 많이 참석하실 뿐만 아니라 위하여 기도로 협력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