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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 이재록의 진화된 반성경적 교리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6.07.0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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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MIN, 천국에 ‘이재록 성’ 있다! 들어오려면 헌신해라!

이재록, 성자와 성령은 성부의 분체다!

재창조의 권능이 주어졌다! 근본의 소리 발한다며 신격화!

이재록 가족 등, 온 영 이뤘다!-성경 찬송가에 이재록 찬양가!

에볼라 환자 20여명을 치료했다!-거짓말로는 기네스북 감!

이재록, 내년엔 내가 영체, 부활체로 나올 것이다!


이미 이단으로 규정되어 주의해야 할 집단인 만민중앙교회(담임목사 이재록)에서 창립 32주년 행사가 있었다. 가면 갈수록 이재록(71세)의 주장들이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지난 창립 32주년 기념 전야제, 금요철야예배가 있었다. 저녁 11시부터 시작되는데, 신도들은 이미 몇 시간 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야외에서도 사전 공연이 진행되었다.

만민중앙교회 이재록의 변형된 반 성경적 주장들을 보면, “온 영 교리”, “영의 분리 교리(성자와 성령은 성부의 분체다 주장)”, “아버지, 아들, 목자 주장 교리”, “재창조 주장 교리”, “천국에 이재록 성(목자의 성) 주장 교리”, “만민중앙교회 온 영 이룬 8명의 천국과 지옥 간증”, “천국이 4층으로 되어 있다” “목자 찬양” “반석, 영, 온 영의 단계 주장” 등 반이성적 교리들이 추가되었다.


지난 창립 32주년 행사에서는 최근 세계적으로 위협이 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 환자들을 이재록이 기도하여 치료했다고까지 주장하였다.

 

만민중앙교회 이재록의 진화된 반성경적 교리들

이재록의 ‘온 영’ 교리


이재록은 지난 2014년 지역장, 조장, 구역장 교육에서, 신앙의 3단계가 있다면서 반석의 단계, 영의 단계, 온 영의 단계가 있다고 했다. 온 영을 이루어야 천국의 새 예루살렘 ‘목자의 성’에 들어갈 수 있다고 했다. 목자는 곧 이재록을 말한다. “온 영”을 주제로 한 설교에서는, 만민중앙교회에는 온 영을 이룬 자들이 8명이 있다. 온 영은 온전한 성결을 이룬 마음으로 참 마음을 가진 자이고, 온전한 믿음을 가진 단계로 권능의 종이 된다고 한다. 그러면서 한 단계 아래인 영의 단계에 있는 자들은 190여명이 된다고 하였다. 그런데 온 영을 이뤘다는 8명은 대부분 이재록의 부인과 딸들을 포함한 인물들이다.

이재록은 2009년 ‘영의 분리’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께서 7영을 보내주시는데, 그 영들은 성부의 분체들이라고 했다. “성부 하나님의 분체 중 하나인 일곱 영이란, 성도들에게서 일곱 가지를 측정하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라 했지요. 일곱 가지를 측정한 결과 각각의 믿음의 분량에서 합격을 하면 기도의 응답이 주어지게 됩니다.”라고 했다. 8명의 온 영을 세워놓고, 7영의 분체들을 말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후계 구도를 곤고히 함은 물론, 자신과 가족들을 신격화 하는 것이나 다름 없어 보인다.


이재록, 내년엔 영체, 부활체로 나올 것이다!

이재록은 지난 10월 10일, 32주년 행사에서, “나는 앞으로 내년 1년간은 안식할 것이다. 그래도 설교도 가끔 하고, 은사집회도 가끔 할 것이다. 내년에는 은사집회는 능력이 바뀔 것이다. 100% 회복되면, 육적인 것은 Zero(0)로 가고, 새롭게 거듭나 내가 영체로 바뀌어서 부활체로 나올 것이다. 그러면 먹지 않아도 잠을 자지 않아도 되는 몸으로 변화될 것이다. 완벽한 부활체의 모습을 보시게 될 것이다. 부활체의 몸으로 바뀌기 위해 지금 내가 그 연단 과정을 겪고 있다. 지금은 눈도 잘 안 보이고, 귀도 잘 들리지 않는다. 모든 몸의 상태가 이러지만 순식간에 변화될 것이다. 먹지 않아도 되고, 잠을 자지 않아도 되는 몸의 상태가 될 것이다. 온전히 회복되면 산에서 내려올 것이다. 그러면 그 때는 일일이 안수하지 않아도 단에 서서 손만 한번 휘~~ 흔들어도 치유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다... 앞으로 열왕들이 오신다. 지금은 열왕들을 모실만 한 장소가 없다. 열왕들이 내려오실 때 접대할 수 있도록 꾸미고 있다. 내년에 여러분이 영으로 들어오시면 나를 보러 올 수 있다. 나를 보러 오시려면 영으로 들어오면 된다... 천국 새 예루살렘에는 목자의 성이 있는데, 그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온 영을 이루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 사랑을 이루라.”고 하였다. 죽지 않고도 부활체로 나온다는 것이다. 신도들은 이런 소리를 듣고도 연신 아멘! 아멘! 외쳤다. 이재록의 건강 상태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확연히 드러났다. 걷는 것도 불편해보였고, 말할 때 발음도 정확하지 않았다. 본인 스스로 시력, 청력에도 문제가 있다고 하였다. 그러면 건강상 이유로 내년 1년을 치료의 시기로 보낸다는 얘기인데, “나를 만나러 오려면 영의 단계로 들어와야 만날 수 있다”느니 “회복되어 나오면 영체, 부활체로 변하여 올 것이다”라는 정신 병리학적 발언을 서슴지 않고 하였다. 뿐만 아니라 신도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신도들이 받아야 할 분량을 자신이 대신 채우기 위해 이렇게 고난을 받는다고 하였다.


재창조의 권능-8~9개월 된 태아도 기도하여 성별 바꿀 수 있다!

10월 12일 주일 오후에도 창립 32주년 기념예배가 있었다. 국내외 내빈들 초청해놓고, 정치계 인물들까지 자리하고 있는 자리에서 이재록은, “하나님 믿는다면서 아프면 병원에 가고 약에 의존한다. 그것은 믿음이 아니다. 우리 성도들은 대부분 아프더라도 믿음으로 기도한다. 약 먹고 병원가고 의지하지 않는다. 내 아버지가 전지전능하신 분이신데 누구를 믿고 의지한다는 것인가? 정말 믿음 있는 자들은 기도하면 척척 이루어진다. 저희 교회 수련회 때는 전 세계 많은 나라 사람들이 참여한다. 모두 기사와 표적을 보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믿음을 많이 키워서 간다. 하늘에서는 잠자리가 수십만 마리가 내려온다. 하나님이 영계의 문을 여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잠자리들이 수련회 잘 하도록 모기, 파리 다 잡아먹는다. 하늘의 별이 이동하기도 했다. 성경에 있는 것들이 그대로 이 제단에서 이루어진다. 장마철에 아무리 비가 억수같이 와도 비 오지 말라고 기도하면 우리가 있는 장소에만 비가 오지 않는다. 이런 일이 다반사로 일어난다. 태아가 8~9개월이 되었는데, 병원에서는 딸이라고 한다. 그런데 부모가 아들을 원한다고 하며 와서 기도해주면 남자 아이로 성별이 바뀌게 된다.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 해외에서도 요청이 들어온다. 그러니 이제는 정녕 원하는 분만 요청하기 바란다. “여자야, 남자로 변해라!” 하면 여자 아이가 남자 아이로 바뀐다. 다운증후군도 기도 한번 받으면 깨끗하게 낫는다. 그러더니 나중에는 2조 개의 세포가 이동해야 하니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하기도 했다. 저희 교회에서 8분의 목사들이 천국과 지옥을 다녀와 간증을 하기도 했다. 전 성도가 보는 앞에서 영이 떠서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것이다. 거짓말을 할 수가 없다. 영의 세계를 드나들 수 있다.”며 참으로 낯뜨거운 허튼소리들을 연신 연발하였다.

 

영의 분리-성자, 성령은 성부의 분체다! 주장

이재록은 “영의 분리”(창 1:1)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원래 근본 우주는 하나이었으나, 네 개의 하늘들로 나눠졌다. 근본의 우주의 소리의 빛들이 응집되어 차원이 다른 하늘들도 각각 만드셨다. 그 용도 또한 다르다. 근본의 빛은 다시 세 개의 빛으로 분리되었는데, 이는 곧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분리되신 것이다. 이런 일은 넷째 하늘에서 일어났다. 하나님은 이 공간을 따로 보존하고 계시다. 이 공간은 어느 누구도 접근할 수 없는 공간이다.”면서, 마치 자신은 그런 공간을 다 알고 있는 특별한 권능을 가진 자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반성경적 삼위일체관을 신도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의 빛으로 응집하신 하나님은 세 개의 빛으로 분리하셨다. 이는 근본 하나의 빛에서 이와 똑 같은 빛으로 나뉘어진 것이다. 근본의 빛은 하나이나 나머지 두 개의 빛을 낳으신 것이다. 영의 형체를 입고 성자와 성령으로 분리되신 것이다. 인간 경작을 위해 하나님도 모양을 입으시고 그 형상대로 우리를 창조하신 것이다. 이 형상을 따라 우리가 만들어졌고, 사람 모습의 영체를 가지고 계신 것이다. 하나님은 넷째 하늘을 소유하신 분이신데, 여기에서는 자유자재로 모습을 변형시키실 수도 있다. 하나님은 자유자재로 모습을 변형시키실 수 있다. 성자, 성령 하나님은 만물이 창조되기 전, 먼저 나셨다. 근본의 하나님으로부터 나신 분이시다. 근본의 하나님과는 하나님과 아들들의 관계인 것이다. 성자와 성령은 세상에 둘도 없는 우애 좋은 형제와 같다. 서로 사랑하시고 온전히 신뢰하시며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신다. 성자, 성령 모두 하나님의 아들들이시다... 근본의 하나님은 소리를 머금은 빛으로 우주에 널리 퍼져 계셨다. 그런데 영계의 정점에서 하나의 빛으로 응집하셨고 그 빛은 다시 각각 세 개의 빛으로 분리되셨다. 성자와 성경은 각각 사람의 형상과 같은 영체를 입으셨다. 이렇게 근본의 하나님이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되신 것이다. 각각 영체의 모습은 다르다... 하나의 빛이 세 개로 분리됐다는 의미는, 근본 하나의 빛에서 두 개의 빛이 더 생겨난 것이다. 이것이 최초의 영의 분리이다. 이는 곧 마음을 나누신 것과 같다. 나누인 마음에 성자와 성령의 형체를 입히신 것이다... 스스로 영을 분리해내시고 성자, 성령 하나님도 얼마든지 스스로 영을 분리해내실 수 있다. 본체에서 분체가 나온 것이다. 또한 분체에서 또 분리해내는 일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 모두 하실 수 있다. 이러한 영의 분리는 오직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다. 우리 사람에게도 영이 있다. 영적인 존재들이다. 하나님께 속한 영들은 밝은 빛이 나온다. 영안이 열린 사람들은 보실 수 있을 것이다. 내 눈에도 다 보인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본체로 직접 함께하실 수 없는 곳에 영의 분리를 하여 분체를 보내주신다. 형상화 된 분체가 본체를 대신하여 백성들에게 가는 것이다. 여러분 마음에 성령이 계시면, 그것이 성령의 분체이시다. 성경에 나오는 성령은 성령의 분체이다. 성령의 분체이신 영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셨다. 구약에는 성신, 신약에는 성령으로 나온다. 왜 다를까? 성령도 일정한 형상을 갖고 계신다. 성령의 본체가 이 땅에 친히 내려오신 경우도 있다. 성자 하나님의 본체는 이 땅에 예수님으로 오셔서 그리스도가 되셨다. 이처럼 성령의 본체도 이 땅에 오셔서 잠시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신 적이 있다. 영의 단계로 들어가면 능력을 행하게 되고, 온 영으로 들어가면 권능을 행할 수 있다. 오늘날 손수건 역사를 통해 여러 간증이 들어오고 있다.”라며 이단사상을 설파하였다. 이재록은 또 신과 영이 차이가 있는데, 신은 형상에 중점을 두고, 영은 마음에 중점을 둔다. 구약에서는 형상에 중점을 두었고, 신약에서는 마음, 즉 내면에 중점을 두었다. 하나님의 신과 하나님의 영이 있다. 구약시대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없었다. 오직 유일신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신이라고 표현한 것이다라며 억지 주장들을 하고 있다.

 

이재록, “내가 명하노라 너는 지옥에 다녀올지니라!”

지난 창립 31주년 행사 때는 8명의 온 영을 이룬 자들이 이재록의 기도를 받고, 영이 분리되어 천국과 지옥을 다녀오게 되었다고 한다. 신도들 앞에서 거짓 행각을 벌인 것이다. 이날 이재록은 기도에서, “천국과 지옥 책자가 얼마나 참인 것을 알게 도와주시고 이러한 영광 주심을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하고는, “이〇선 목사에게 내가 명하노라 너는 지옥에 다녀올지니라”라고 이재록이 이〇선의 머리에 안수기도한 후 이 씨는 두 천사에 이끌어 지옥에 다녀왔다며, “당회장님을 판단하고 정죄한 분은 머리에 못과 같은 것을 씌워서 머리가 터진 사람”을 보기도 했고, 만민중앙교회를 잘 다니던 청년이 교회를 떠나 지옥에 와 있는 것을 보았다면서 그 청년이 “목사님, 목자님께 저 좀 구해달라고 해주세요. 목사님, 목자님께 기도해 달라고 저 좀 살려달라고 해주세요.” “그 모습을 보고 나는 영의 분리를 마치고 돌아오라는 목자님의 말씀을 듣고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면서, 눈물을 쏟아냈다. 이런 연출로 인하여 분별력 없는 신도들의 마음이 동요된 것을 볼 수 있었다.


이재록: 하나님이 나의 마음을 하나님의 근본의 마음으로 바꿔주셨다. 그래서 오로라 빛을 발하게 해주셨다. 여러분이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오로라 빛만 보인다.

신도들: 우리를 새예루살렘으로 이끄시는 분은 우리의 목자님!

이것만 보더라도 만민중앙교회에서는 이재록이 신격화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재록, 지옥에 떨어진 영혼을 천국으로 이끌었다!

이재록은 하나님께서 직접 자신에게 영의 공부를 시키셨다고 주장하였다.

“지난 2002년에는 ‘최상의 창조의 권능’을 완성할 수 있게 되었다. 권능의 역사는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2003년 4월부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공부’를 시키심으로 새로운 차원을 뚫어가게 하셨다. 약 1년간 깊은 영의 세계에 대해 알려 주셨고, 이어서 2004년 9월부터는 ‘영의 훈련’을 시작하셨다. 약 1년 동안 이론적으로 배웠던 것을 이제 실습을 통해 온전히 제 것이 되게 하신 것이다. 이러한 영의 훈련 과정은 수년이 걸렸다. ‘영의 이탈’, ‘영의 분리’, ‘공간 이동’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제 몸에서는 육의 기운이 빠지고 영의 기운으로 채워지기를 몇 차례 반복했다. 저는 그런 영의 훈련 과정에서 여러 번 생사를 넘나들었다. 이러한 영의 훈련이 마쳐질 즈음(2008년 6월) 하나님의 ‘근본의 마음’을 찾아가는 과정이 시작됐다. 그 후 2009년 1월에 이르러 50%를 찾았고, 그 결과 ‘복합적인 권능의 역사’를 베풀 수 있는 차원에 이르렀다. 지난 2011년 1월에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써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율법의 저주를 풀어 주셨지요. 율법이라는 공의로 인해 죄인은 사망으로 갈 수밖에 없으나 공의를 뛰어넘는 예수님의 사랑의 희생으로 죄인들에게 구원의 길이 열렸다. 이런 것처럼 제가 이번에 맨몸으로 생명을 내걸고 4차원의 공간에 뛰어듦으로 인해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지은 영혼들에게도 다시 구원의 기회가 주어졌다는 사실이다. 이는 마치 지옥불 속에 떨어진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제가 맨몸으로 지옥 불에 들어간 것과 같다. 지옥에 떨어진 영혼들을 제 마음에 품어 안아서 천국으로 이끄는 공간 이동을 이룬 것이다.”

 

천국에 이재록 성 있다!

만민중앙교회에서는 천국 새 예루살렘에 목자의 성이 있다고 한다. 목자는 곧 이재록을 의미한다.

이재록은 사도 바울은 낙원만 보고도 모진 핍박을 견뎌냈고 순교하기까지 했으나 나는 1982년에 지옥을 보여주셔서 지옥의 형상을 보았다고 한다. 그리고 1984년에는 천국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기 시작해 주셨다면서 천국이 어떻게 나누어져 있는지,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사는 것인지 등을 수 년 동안 설명해주셨다고 한다. 그리고 듣고 본 것을 책으로 펴ㅐ라 하여 천국과 지옥에 관한 책들이 나왔다고 한다. 천국에는 내가 이 땅에서 얼마나 충성했느냐에 따라, 낙원, 1층천, 2층천, 3층천, 4층천으로 들어가게 된다고 한다. 지옥도 한 곳만 있는 것이 아니라, 4단계의 지옥으로 나눠진다고 한다.

이재록 씨는 자신의 저서, 『근본의 소리를 발하라』에서도, “영의 세계에 속한 하늘에는 에덴동산이 있는 둘째 하늘 외에도 천국이 있는 셋째 하늘, 그리고 넷째 하늘이 있다. 이 넷째 하늘은 태초의 하나님께서 공간을 분리하기 이전에 계시던 근본의 하늘을 의미한다.”고 하였다.

그러니까 천국에 새 예루살렘에 목자의 성이 있는데, 아버지, 주님, 목자를 사랑하기에 모든 것을 다 내어줄 수 있는 사람. 이러한 참사랑을 이룬 사람이 ‘목자의 성’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성령의 자리에 알게 모르게 이재록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만민중앙교회에서 발행된 성경책 내 찬송가에는 만민찬양집이 추가되었는데, 이재록 찬양가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재록 신격화-근본의 소리 발한다!

만민중앙교회에서는, “지난 2012년 말, 여전히 돌이키지 않는 인생들의 죄악을 더 이상 두고 보실 없었던 하나님께서 내리치려는 진노의 검을 대신 받으신 목자님의 한이 없으신 희생, 말로 다 할 수 없는 애통의 시간, 그 진액의 값으로 얻은 3개월의 시간, 징계의 칼날을 받았다면 구원이 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여러분을 용서하시기 위해 여러분의 죄를 목자인 저에게 돌리셨다. 저는 죽음 직전까지 갔었고, 이렇게 눈도 안 보이고 귀는 이제 들리지만 전신이 가렵고 기운이 없고 위장이 안 좋고 기억력이 없어지고 걸을 때도 비틀거리고... 3개월의 유예 기간 이후, 수많은 주의 종들과 성도들이 재창조의 역사를 이루었고, 근본의 소리를 발함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크나큰 은혜를 받았다.”며 마치 이재록이 죄악에 빠진 신도들의 구세주인 양, 신도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육체의 고통을 겪었다고 홍보하고 있다. 지금까지도 건강 상의 이유를 신도들의 죄를 짊어지고 대신 고난을 겪고 있다고 한다.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집단, 옹호하는 인물 및 언론 공개

10월 12일 주일 오후에도 창립 32주년 기념예배에 교계 인물 및 언론들에서는, 이종만 목사(성광감리교회 원로목사), 들소리신문, 교회연합신문, 크리스챤한국신문, 크리스찬신문, 복음신문, 기독교선교신문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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