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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토끼 위장

 

인터콥은 비젼스쿨을 하고 난 후에, 해외선교를 희망하는 교인이 있을 때에도 반드시 각 개교회의 담임목사의 허가가 없으면 선교를 보내지 않았다고 말해 왔다.

 

그러나 인터콥은 담임목사와 가정의 부모들이 반대를 하여도, 청년들을 훈련시킨 목사가 "선교를 나가야만 복을 받는다", "부모를 설득하라"라고 뒤에서 청년들에게 메일을 보내 배후공작을 해왔다는 인터콥 강사의 주장에 대한 녹음화일이 제보가 되었다.

 

도대체 인터콥은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진실인가?

거짓말을 하는 단체가 성령이 역사하는 곳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