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기철 장로 관련

이단성 연구보고서 2009년 제1회 이사회 결정


 기독교이단대책협회

 

 (출처: http://elimbp.onmam.com/1158763 )



기독교이단대책협회(이하 : 협회)는 정관 제2조(목적)“1. 협의회는 진리수호를 위해 기독교 이단 및 이에 관련된 분야를 조사?연구?평가하고 그 결과를 보급함으로써 이단 대책의 중요성에 대한 기독교인의 이해 및 의식을 높이며, 이단 연구 및 그 대책에 관한 모든 정보를 기독교계에 지원하고 기독교계의 정책의 제고와 강화함을 도모함으로써 건전한 기독교의 부흥 발전에 예방적인 공익 차원에서 이바지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에 따라, 


손기철 장로(온누리교회),에 대한 신행을 검증하기로 이사회가 결의, 비성경적인 정체성을 연구한 결과를 2009년4월11일 토요일 제1회 이사회에 보고 확인한 바, 각 교단이 이단 및 불건전운동으로 규정한 굴레를 벗을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됨이 유감스럽고, 이에 아래와 같이 밝힌다. 

이미 인터넷 싸이트“목회와 진리수호”(http://www.chptp.org/)에 구체적으로 아래 Ⅰ.Ⅱ의 주제를 따라 게재 하였다.

Ⅰ. 손기철 장로

(빈야드운동, 신사도개혁운동, 늦은 비 운동, 가계저주론, 사단결박 대적 축사, 내적치유, 직통계시 등)

① 손기철/변승우 씨 신앙검증 결정 - 2008-11-20 17:37:58
이단성에 비호나 침묵은 진리수호 유기

② 손기철 장로 양태론 주장 - 2008-11-21 21:31:36
성령님은 예수그리스도 성령님은 하나님 아버지

③ 왕의 기도」특급기도비밀 정체 - 2008-11-24 20:37:30
손기철 기도예문 실천, 수많은 사람 치유는 비성경 행각

④ 손기철 기도문 적용 실전편 공개 - 2008-11-28 18:04:41
자신과 문제, 악령을 향해 명령 꾸짖고 결박 축사

⑤ 손기철 장로 치유사역 배경 - 2008-12-02 21:31:34
신비경험주의 사상 + 기도예문 = 왕의 기도

⑥ 손기철장로 치유선포 불신확산 - 2008-12-12 18:38:12
말씀치유 계시(음성) 행각 최면암시 심리현상

⑦ 치유사역까지 손기철장로 경험 - 2008-12-24 14:42:09
신앙입문에서 하나님의 음성 듣기까지
.

손기철 장로는 1957년 11월 14일 출생, 건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학장 겸 교수로서, 1981 건국대학교 원예학 학사 / 1983 건국대학교대학원 원예학 석사 / 1989 조지아대학교대학원 박사 학위를 받고,“미국 농무성의‘러셀 리서치 센터’에서‘박사 후 과정’(post-doc.)을 밟았다.

1990년부터 건국대학교 교수로 임용되어 현재 건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또한 한국창조과학회 이사이며, 온누리교회 장로이기도 하다.”한편 한국원예치료협회 회장이다.

손 장로의 신앙의 색깔은 그의 3권의 저술에서 확인된다.
그의 글「치유와 권능」p.12.에“내적치유를 통해서 성령 사역의 길로 인도해 주신 크리스 헤리슨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초창기 시절에 많은 국내외 목사님과 집회를 찾았다.

(지금도 찾아다니지만) 일일이 다 열거할 순 없지만 그때에 귀중한 조언을 해주시고”.영향과 빈야드운동, 신사도개혁운동, 늦은 비 운동, 가계저주론, 내적치유, 등을 바탕으로 “믿으라, 선포하라, 경험하라”이다.

「왕의 기도」“우리가 잃어버린 하늘 권능을 되찾는 기도”이 책은 비성경의 행각을 적용한 것으로 요약하면“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제를 향해 명령하고 꾸짖고 결박하고 쫓아내는”기도의 행각으로서 성경을 이탈한 사람의 지혜로 말미암은 기도예문의 방법을 적용 자기 암시 최면요법과 계시성 선포, 성령의 나타남과 기름부으심에 권능을 포장하여 치유의 효과를 유도한다

주변 인물은 그의 저술“고맙습니다 성령님”에서,
존 윔버 (p137, P159), 피터 와그너 (p137),
빌 존슨 (p154, p172), 랜디 클락 (p158), 마헤쉬 차브다 (pp172-174, p176), 
모닝스타교회(Morning Star Ministry, NC) 릭 조이너, 
그 밖에 언급된 인사로는 크리스 해리슨, 캐더린 쿨만, 도나 조단, 그리고 '예언사역자로 유명한 어느 목사' 킹덤나우 (p126, p191), 킹덤 빌더 스콜, 등, 그리고 임파테이션 (기름 부으심이 전이)을 신앙한다.
이 흐름은 한국교회가 일반적으로 환영하지 않음을 알 것이다.

한국교회는 교회성장의 침체에서(늪) 헤어나려는 대안에 갈급함이 목회 현장에 현실이다. 이 상황에 가시 현상을 유도하는 최면암시나 심리 치유능력 현장에 사람이 몰려들게 마련이다. 
그리고 교회성장과 영적인 침체의 대안으로서 물결인 냥,  급물살로 사실인즉 전염성처럼 퍼져서 그 해악을 끼침은 말할 나위가 없다.

이는 비성경 기독교형의 탈을 쓴 오순절운동 은사운동 빈야드운동에 정체성의 본질이 모방 유사 모조품으로 복음전도와 능력 치유라는 것이다. 이에서 나타나는 가시적인 현상은 신앙생활과 각양 문제로 영적인 침체의 늪에 빠진 자에게는 
해결이 된다는 수다한 간증들과 경험을 보장하는 언론과 광고, 메시지, 도서, 동영상의 실제가 낚시 밥이다.

이 집회에 기웃거리거나 입질을 하면 걸려들게 마련이다.
물론 이 집회가 가시 현상의 현장인 것은 분명하지만, 주님이 도무지 모르시는 사건이 적용이 되기에 심각하다.

우리가 알 것은 성경에는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은사 수행이 있다. 
반면에 유사성 기사와 표적, 거짓 기적, 예언을 일으키는 직통 계시가 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음을 훈련하는 등에 어처구니없는 시도를 한다.

하나님이 들려주지 않는 것을 들으려는 발상 실천이 사이비 입문을 노크한 것이라 믿는다. 사단은 두루 다니다가 이런 사람을 사로잡을 것이다.

그의 자의적인 신념대로 사단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으니 사이비 입문이다.
이 사람은 기독교의 신분 여부를 떠나 이미 마귀에게 속한 불의 종이라 본다.
손 장로의 경우는 치유집회 동영상에서 하나님이 들려주셨다는 계시의 발언을 자주 서슴없이 사용한다. 

이는 진짜같이 보이려는 성향에 전문적인 노릇을 의도한 것이라 본다.
그러나 성령님의 주권에 의한 치유는 전문적인 노릇을 안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종들이 체험한 신비한 역사는 성령님의 의도에 결과이다. 
이렇게 경험케 하시는 하나님의 사람은 늘 이것이 그렇게 되리라는 전문인 노릇으로 식상에 빠지지 않는다. 

이 뿐 아니라, 이를 반복하는 무슨 운동, 물결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운동화하지 않는다.  손 장로의 경우, 치유 전문적인 성향에 운동가이다.  그의 집회는 대형 공연장을 방불케 스텝진을 구성한다.
그리고 조명 배경음악에 전문성을 갖춘 노릇을 하지 않는가?
이 지경이면 알만하지 않는가?

이 집회는 리더와 스탭진의 각본에 모두 함께 자기 필요의 충족을 위하여 자기의 도취로 양태론을 이용 부리는 도구를 삼아 겁 없이 즐긴다는 인상이다. 그러나 머지않아 유행처럼 이 치유 게임도 지나갈 것이다. 손 장로의 치유 준비방법이나 사상은 성경적이 아니라고 본다.

왜냐하면 그는“기도하면 이성이 작용을 하는데 아무 생각하지 말고 그냥 자신에게 맡기라는 얘기를 하더군요  그것도 암시와 최면에서 결정적인 준비사항입니다. 

이 시간에 오늘 기도하실 분 화면으로 띄워주세요... 
주의 천사들이 그 자리에 임재하고 있음을 믿으십시오 
그 질병에 대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꾸짖고 명하시고 선포하십시오 
기도하겠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모든 묶임들 떠나가 떠나가 
예수 그리스도의 깨끗함을 받을 지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깨끗함을 받을 지어다, 
깨끗함을 받을지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폐결핵 난청 떠나가 
인도암3기 떠나가 대장암말기 떠나가
뇌출혈 멈출지어다 정신분열 살아져 묶임들 떠나가 
모든 더러운 암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살라질지어다.

더러운 종양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하노니 떠나가 
모든 마비들 회복될 지어다 회복될 지어다 회복될 지어다, 
더러운 폐암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살아질지어다. 

모든 백혈병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묶임을 받고 떠날 갈지어다 
묶임을 받고 떠날 걸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날 지어다. 

더러운 암 심근경색 자궁경부암 위암 대퇴골 골절, 
간경화 악성뇌종양 간질 목에 이물질 
더러운 폐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라져 사라져 사라져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폐암 암종 중추신경계 
림퍼즘 갱년기능 장애 녹내장 심장마비 악성뇌종양 
망막강미 유방암 다발성 골수증 간병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온전케 될지어다 온전케 될 지어다》.

이런 집회에서 신기한 현상을 성령 안에서 
상상 비젼(Vision)의 환상을 경험하려고 운집한 곳이
예배장소인지 공연장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 
난리법석을 떨어서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만든다는 인상이다.
이것이 성경과 성령이 조화된 치유사역이라니 한심한 노릇으로 보인다.

손 장로의 메시지에 따른 왕의 기도 실전편 기도 예문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 
그 집회에서 치유 현상은 비성경적인 역사에 적용이 되는 것이다.

성경이 보장하지 않는 사역은 어떠한 현상이나 결과가 있어도 성령님의 역사가 아니다.
주여 주여, 주의 이름으로 행사한다고 성령님의 역사라고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현상이 있기에 주님은 예언적으로 경고, 피할 길을 주신 것이다.

▲ 마태복음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主)여 주(主)여 우리가 주(主)의 이름으로 
선지자(先知者) 노릇하며 주(主)의 이름으로 귀신(鬼神)을 쫓아내며 
주(主)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權能)을 행(行)치 아니 하였나이까 하리니” 
23“그 때에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니까 이들은 주의 이름을 빙자하여 
선지자 노릇을 전문적으로 예언의 직통계시 행위를 일삼고, 
귀신을 쫓아내는 축사와 많은 권능을 행했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그날에 너희를(많은 사람) 향하여 주께서 도무지 알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들은 실제로 주여 주여 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행사를 했으나, 
주님의 판단은 불법을 행한 자들로 단정 떠나가라는 것이다.

결국 주님과 상관이 없는 많은 자들이 
자기 착각에 빠져서 예언과 권능을“행치 아니 하였나이까”항변하는 것이다.
물론 현장에서 주의 이름으로 직통계시 선지자 예언과 신비한 능력을 행하였으나 이들은 성경이 아닌 불법을 행한 자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불법인가? 그것은 성경이 아닌 자의 해석에 근거이다.
이런 바탕에서 조작한 결과물 프로그램 방법론에 의존된 행각이기에 불법이다.
왜냐하면 이런 자들에게 나타난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이 성령님과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고로 성령의 지배를 당하는 이들이 아니다.

곁으로 보면은 진짜나 다를 바가 없는 현장감이 있으나, 
성령님과 상관이 없는데 성령님의 역사라면 숙달된 재주를 가진 속이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본인이 의식을 하던 안하던지 결과론적으로 속임을 당한 꼴이 되는 것이다.

▲ 데살로니가 후서 2:9-12.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에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며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라”“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을 저희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하심이라.”

연구도서.

1. 왕의 기도 <손기철, 특급 기도 비밀!!>(우리가 잃어버린 하늘 권능을 되찾는 기도) 
손기철| 규장(규장문화사)| 2008.02.04 | 240p | ISBN : 9788960970472 
가격 10,000원 → 최저가 9,000원 

2. 고맙습니다 성령님 
손기철| 규장| 2007.07.16 | 246p | ISBN : 9788960970267 
가격 10,000원 → 최저가 7,500원 

3. 치유와 권능 (기름부으심이 넘치는) 
손기철| 두란노| 2006.03.15 | 397p | ISBN : 8953106206 

가격 13,000원 → 최저가 10,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