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 입니다. 뉴욕 아멘냇애서 


"인터콥이 교회를 허무는 두 대적인가?"에 대한. 

1. 저자 김재성의 지음의 책, "교회를 허무는 두 대적" 이란 책.
"성경을 헐고, 교회를 무너뜨린다"는 부주제의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 보면 김재성 목사는 "인터콥 선교회에서도 역시 '금향로가 차기까지' 라는 구호를 사용하고 있으며, 'Back to Jerusalem' 이라는 개념을 주장하여 혼선을 빚고 있다. 성경은 땅끝까지 가라고 당부한다. 이런 선교신학은 극단적인 세대주의에서 나온 것으로 비샹경적인 것이다. 이런 술어에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page 111, 출판사 킹덤북스, 교회를 허무는 두 대적, 김재성, 2011년 5월 1일 출판) 

따라서 김재성 목사의 책을 볼 때, 인터콥은 교회를 무너뜨리고, 성경을 허무는 대적에 들어갑니다. 

또 다른 하나인 인터콥이 성경을 허물고 있음을 볼 수 있는 것은 "김한길 목사의 인터콥 비판 글"에 나오네요. 이 글은 길기 때문에 결론 부분만 올려 드리지요. 이 결론 부분을 보면 인터콥 최바울은 성경을 허물고 있고, 성경을 짖밟은 것입니다. 

특히 인터콥 최바울 대표의 대표작인 "하나님의 사정론"은 창세기 1-3장을 이용하여 비성서적인 주장을 하였음으로, 따라서 인터콥 최 대표는 성경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인 창세기 1-3장을 짓뭉갠 것입니다. 이 것은 이단들이나 하는 짓이고, 이단 베레아 김기동 성락침례교회에서 하였던 것과 똑같이 성경을 짖밟고 허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김한길 목사의 인터콥 비판"의 결론 부분: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2240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 66권은 너무나 소중하다. 그 가운데 창세기는 두말할 것이 없다. 왜냐하면 창세기는 모든 시작을 알려줌과 동시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든 목적(창 1:26-28)과 우리를 향한 구원(창3:15)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행복과 불행이 어디에서 오는가를 가르쳐 주고, 하나님과 영원한 관계 속에서 살 수 있는 비결(창 3:22-24)을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이처럼 귀중한 창세기 말씀을 곡해하여 버린다면 그 것처럼 비참한 일은 없는 것이다.

최 대표가 쓴 '하나님의 의도'는 이처럼 귀중한 창세기 말씀에서 너무나 빗나갔다. 한마디로 최 대표의 '하나님의 의도'는 성경에 기초한 것도 아니고, 본인 '자신의 의도'에 따라 쓴 것이라 생각된다. 왜냐하면 성경 말씀에 기초하여 분석해 보았기 때문이다.

어느 신학자는 이런 말을 했다. “구약 없이는 신약이 존립할 수 없다.” 그만큼 창세기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창세기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은 1장부터 12장이고,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 1장, 2장, 3장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1장부터 3장까지는 창세기의 꽃 중의 꽃이다. 아니 신구약 66권 성경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기독교 신앙의 근간인 신론, 인간론, 구원론, 기독론, 교회론, 종말론이 여기에서부터 출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창세기 1장부터 3장의 말씀이 무너질 때 우리의 신앙체계는 무너질 수밖에 없고, 신앙의 힘을 잃을 수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주신 생의 의미와 목적도 상실할 수밖에 없고, 살아갈 소망도 잃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이러한 사실을 모르거나, 알면서도 심각하게 여기지 않고 넘어가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선교 단체의 대표라는 신분 때문일 것이다. 인터콥 최 대표의 모토는 “다른 선교단체의 목표는 전도와 양육이라고 한다면, 인터콥은 선교 비전 심는 데에 주력한다”이다. 이 말은 교회 안에 들어와 선교 교육을 하겠다는 뜻이다. 

그러나 최 대표의 <세계영적도해> 제1 장 “하나님의 사정”에 나타난 그의 신학 사상을 볼 때 심히 우려된다. 교회는 선교단체를 아끼고 긴밀한 관련을 맺어 성도들을 교육시켜야 한다. 그러나 인터콥 대표의 신학사상이 이러하다면 우리는 반드시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다. 

목회자의 임무는 성도들을 돌보며 보호하며 양육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잘못된 신학 사상, 비성경적인 가르침으로부터 성도들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잘못된 신학을 가진 사람들이 교회에 들어와 성도들을 교육시키도록 한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의 목회자의 직무유기라고 생각한다. 인터콥이 다른 선교단체들보다도 더욱 교회와 긴밀한 연관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선교단체이기 때문에 나는 더욱 염려하면서 이 글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