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를 소송한 재판결과를 알려 드립니다|공지사항
2014.11.13 15:16

많은 분들의 후원과 기도로 3건의 재판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첫번째는 한기총에서 소송을 한 것으로서, 

이단연구가 4명과 신학대학 교수들 203명에 대해서 한기총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10억을 손해배상 소송을 한 것으로서 우리가 1심에서 승소하였습니다. 그런데 한기총에서 14명만 선택하여 다시 2심으로 항소하였습니다. 그 14명에 운영자도 다시 포함되어 있으며, 다시 변호사를 통하여 2심 재판을 진행 중입니다.


두번째는 인터콥에서 소송을 한 것으로서, 

운영자가 최바울 자신이 1983년 CBA(캠퍼스베뢰아아카데미)에서 파송한 선교사이며, 베뢰아에서 1년7개월만 있었다가 단절했다는 것은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한 것과, 인터콥 직원이 고발한 첫째 형사고발은 최바울을 고소인이라고 쓴 교회와신앙 기사에 대해서 운영자에게 1억을 손해배상 소송을 한 것으로서, 이 두건 모두 제가 승소하였습니다. 11월13일 오늘 변호사로부터 전화를 받았으며, 14일 안에 항소를 하지 않으면 1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됩니다. 재판과정에서 최바울이 베뢰아출신이었다는 많은 증거자료가 제출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인터콥 측에서 운영자를 고소한 3건의 형사는 모두 "혐의없음"으로 불기소되었으며, 또 1건의 형사고소는 진행 중에 있는데 같은 내용입니다.


세번째는 이인강 측에서 교회와신앙의 기자와 저를 소송한 명예훼손에 대한 내용으로서 

5천만원 손해배상 청구인데, 현재 진행 중입니다. 이것은 제가 이인강에 대한 교회와신앙 기사를 우리 카페에 올렸다는 이유만으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것도 변호사를 정하여 현재 대응을 하고 있고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