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2016 - 인터콥 홍보.jpg

                   ▲ 2016 인터콥 겨울청년대학생 선교캠프 현장



윗 사진은 코람데오에 싣린 인터콥에 대한 홍보 사진입니다. 

자세히 보면 사진에  "▲ 2016 인터콥 겨울청년대학생 선교캠프 현장"이라 쓰여 있습니다.

지금이 9월 14일 2016년인 데 ..  "2016년 겨울 캠프 현장"이라 했습니다.

사실 이처럼 많이 모이는 선교단체는 인터콥 뿐인가요? 아니요,  많습니다.  몇 군데 있습니다.


아무튼 그 기사를 보면 인터콥은 교회에 들어와 교인들을 빼간 것에 대한 최바울의 답변도 싣려있습니다.  (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90 )


이렇게 답변합니다.  

최바울의 말: "과거에는 전국적으로 1년에 10-15 건의 크고 작은 교회 문제가 발생했는데 최근 3년 동안은 전국적으로 1년에 1-2건으로 줄었습니다."


진짜 1-2 건으로 줄었을까요?

공교롭게도 그 기사의 아래 리플란에는 고신 소속 교회의 촛불이란 목사님의 항의 리플이 아래와 같이 달려 있습니다. 아래 리플을 보실 때 맨 아래에서 부터 위로 읽으셔야 합니다. 촛불 목사님의 항의 리플은 맨 아래를 보십시요. 

 

인터콥은 지금도 교회에 들어와 교인들을 빼 갑니다. 안 그런다고 해 놓고선 교인들을 빼다가 저렇게 숫자를 채우고 불립니다. 


전도란 무엇입니까? 교회 다니는 교인이 아닌 불신자를 찾아가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다른 교회 교인을 빼오는 게 아닙니다 !!! 그런데 인터콥은 전도는 하지 않고 교회에 들어와 교인들을 빼다가 숫자불리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복음 10장에 나오는 삯군목자, 거짓목자, 남의양을 탈취(도둑질) 해 가는 강도짓, 이리애 해당되는 것입니다. 목회윤리에 어긋난 것입니다.


필자도 인터콥에 교인들을 도둑 맞았기에 그 아픔이 지금도 남아있습니다. 이 아픔은 아무도 모릅니다,

당해본 자만이 압니다. 솔직히 자녀를 유괴범에게 빼앗긴 부모들은 잘 알 것입니다. 이런 부모들은 저의 심정을 이해할 것입니다. 아니 아래 고신 촛불목사님은 저의 심정을 이해할 것입니다. 저 역시 촛불 목사님의 아픔을 이해합니다.


인터콥이 홍보하는 "2016년 겨울 캠프" 사진에는 교인들을 빼앗긴 많은 목사님들의 눈물과 아픔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그 마음의 상처가 웅축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 사진은 남의 교인들을 빼다가 채운 그런 사진 입니다. 


인터콥이 이단해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이단사상 모두 버리는 것은 물론이고,

2) 지금 부터라도 남의 교회에 들어와 교인들을 빼가는 짓을 멈추어야 합니다. 이 건 탈취요, 교인도둑이요, 양도둑, 강도짓 입니다. 신천지 숫법입니다.


교회에 들어와 교인들을 빼가길 원하는 인터콥 최바울은 "교회와 선교단체는 협력하는 관계"라고 말합니다. 아닙니다. 교회는 선교단체와 협력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교단체가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저 조금 도와주는 관계에 불과 한 것입니다. 절대로 협력, 상호협조의 관계가 아닌 것입니다.  최바울 인터콥의 그런 말에 속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그런 말을 하는 것은 교회에 들어와 교인들을 빼가기 위한 속임수인 것입니다. 더구나 베레아 이단 사상이요, 이단인데 교인들을 가르치겠다니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아래는 고신 촛불목사님의 항의 리플입니다. 아니 촛불 목사님의 아픔이요 눈물입니다.

( 리플란..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90 )




촛불
작년 총회에서 인터콥 참여 금지 결정이 내려질때 경남의 모 노회 소속교회들을 비롯한 다수 피해 상황들이 드러난바 있는데 그 사실을 코닷이 모르고 있단 말씀인가요? 정말입니까? 그래서 코닷은 그 교회들이 직접 제보를 해야만 취재를 하신단 말씀이군요. 최한우(바울)씨의 기차시간까지 다 알고 가서 바쁜 그를 불러세워 취재도 하는 코닷인데 정작 총회 산하의 피해 교회들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듯 하여 참 유감입니다.
(2016-09-13 18:41:21)


촛불
예! 교회로부터 중직을 부여받았음에도 교회보다는 인터콥이 우선이더군요. 인터콥 집회나 단기선교도 소리도없이 다녀오는 일로 교회 사역의 공백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교회를 이탈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댓글란이 부족합니다. 제보를 드리면 기사화할 수도 있다하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2016-09-13 18:39:11)


kscoram
촛불님 교회가 피해를 입었나 봅니다. 코닷은 여러차례 피해교회가 있다면 제보를 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그런 제보가 없었습니다. 알려 주시면 달려가겠습니다. 메일을 주시든지 독자 기고란으로 하시던지 전화로 하시든지 해 주십시오. 피해교회를 노출 시키지 않아도 얼마든지 기사화 할 수 있습니다. 아무 걱정 마시고 제보해 주시면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9-13 17:34:33)


촛불
저의 글이 또 강제 삭제 당할지 모르겠군요. 인터콥 기사에 반박하는 글로 강제 삭제를 당한 일이 한 두번 일이 아니라서... 아직도 이유를 모르고 있습니다.
혹 제 글을 읽는 여러분들이여. 판단은 여러분의 일입니다. 잘 분변하소서.

(2016-09-13 10:56:40)


촛불
제가 분명히 알기로 담임목사의 추천과 허락을 받아야 참여가 가능하게 하겠다한 줄 아는데 이것도 거짓말?우리 교회 성도인지 인터콥 성도인지 도대체가 분간이 안됩니다. 소속된 교회 중심보다 인터콥 중심에 서있으니... 그들이 성숙하지 못했다구요. 어허~ 또 책임을 다른이들에게 전가하시는군요. 그래도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인데..그들이 누구에게 배웠으며 어디에서 배웠겠습니까? 하나를 보면 열을 압니다.
(2016-09-13 10:52:29)


촛불
최한우(바울)씨!! 한 번 양치기 소년의 말을 듣는 듯 합니다. 또 다시 한국교회를 기만하려 하는군요. 손 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합니다. 올 여름에도 담임목사한테는 상의조차 없이 인터콥 집회와 단기선교 등 여러 행사에 다녀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2016-09-13 10:43:10)


촛불
기자님!! 그저 소문 확인을 보이신 취재 열심을 인터콥으로 인해 피해를 본 분명한 사실이 있는 교회와 목사를 찾아 취재하여 교회와 그 목회자들의 서글프고 아픈 마음을 좀 대변해 주시는 것이 언론의 바른태도라 봅니다.
바쁜 그를 불러세워?? 그가 뭔데 바쁘다는 사람 불러세워서 그리 열심이십니까? 그 보다 먼저 인터콥으로 인해 혼란과 고통을 겪고 있는 교회의 속사정을 아는데 열심을 좀 보여주십시오.

(2016-09-13 10:37:24)


촛불
'기자는 시간에 쫓기는 그를 서울역에서 만나야 했다. 9월 6일(화) 오전 7시였다. 그리고 단도직입적으로 질문을 던졌다. 소문이 사실인지 확인이 필요했기 때문에 바쁜 그를 불러세워 몇 가지 질문을 던졌다.' ???
(2016-09-13 10:2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