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단성이 없다고 큰 소리쳤던 선교단체 인터콥( 대표 최한우 혹은 최바울)은 


2013년 9월 현재 아래와 같이 5개 교단에서 교류자제/교류금지/참석금지/교류단절로 


규정되었고, 앞으로 1년간 조사하게 될 교단은 해외에 있는 2 개의 한인교단이다.   



1. 예장 합동: 위험한 요소 있음, 산하 교회와 교인들은 교류를 단절할 것, 교류단절.

                  교단의 방침을 지키지 않고 교류하면 시벌 받음. 


2. 예장 합신: 심각한 이단성, 일체 참여와 교류금지, 엄한 규정을 적용.


3. 예장 통합: 이단성있음, 예의주시, 참여자제 


4. 예장 고신: 예의주시와 교류자제


5. 미주 KAPC 장로교 총회: 교류금지 


6. 미주 남침례한인교회 총회: 1년간 조사, 2014년 발표


7. 미주 한인 합동 총회: 1년간 조사, 2014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