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기 목사는 다음과 같은 글을 언론에 발표했다.

"조용기목사 "WCC 반대한다"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20593&section=sc4&section2=
종북좌파 공산주의에 대한 배척" "한기총 지지" 밝혀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는 "자신은 종교다원주의를 거부한다“며 WCC에 대한 입장을 26일 국민일보 광고를 통해 밝혔다.

 

 

이에 대한 네티즌 3명의 논박은 다음과 같다.

 

A. "파수대"님의 논박:

 

조용기 목사님, 글 잘 읽었습니다.
참으로 난감하시겠습니다.

난감 사항.....
1. 지금 여의도 순복음교회 후임목사인 이영훈 담임목사님은 WCC를 지지하고 있는데, 이 걸 먼저 어찌해야 할까요?

2. 한기총에는 말 많은 이단들이 들어와 있는데 그래도 한기총을 지지하시는 겁니까?
이단종파 싫어하신다고 하셨는데, 한기총에 들어와 있는 이단종파들은 어찌할 건가요? 그래도 한기총 지지이셔요?

3. 한기총은 WCC를 반대하는 대신 WEA를 지지하고 있지요. 그런데 WEA에는 이단소리를 듣는 인사가 들어와 있기 때문에 문제이구요.

4. WEA 역시 이슬람교와 카톨릭과도 대화를 하고 있고, 다원주의자들처럼 함께 대화하는 협약까지도 맺었는데요. 이런 WEA 를 지지한다니 말이 안되는거구요,

5. 이런 불건전한 WEA를 지지하는 한기총을 좋다고 하니 문제가 되는 겁니다.

6. 한기총엔 WEA를 지지하는 교단도 있고, WCC를 지지하는 교단도 지금 현제 들어와 있지요. 이처럼 얽힌 실타래를 어찌 푸실 겁니까?

조용기목사님께서 언제나 하시는 방언기도, 환상기도, 예언기도를 하여 보셨는지요?
이런 중차대한 것을 결정하기 전에는 반드시 환상기도, 예언기도, 방언기도를 하여 보셔야지요
이리저리 얽힌 한국교계의 실타래를 풀고, 작금의 한국교계를 치유키 위한 치유기도를 하여 응답을 받으셔야지요.

이런 문제들을 풀고 치유키 위한 치유기도응답/환상기도/방언기도/예언기도를 받아 보세요.
하나님의 위대한 종은 무슨 일을 결정하기 전에는 반다시 기도응답을 받는 줄로 압니다.
하나님께서 뭐라고 하셨는지 정말 들어보고 싶어요.

이리저리 얽힌 드렁칙 같은 한국교계를 위해 기도를 하여 보셔요.

저는요... WCC 반대하고 WEA 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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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WCC-WEA, 2010년 이슬람과 연합집회
WCC 18일부터는 ‘기독교인과 무슬림의 대화’ 집회"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기독교와 이슬람의 화해라는 공통과제를 풀기 위해 손을 잡았다.
WCC는 세계기독교의 대표적 단체 지도자들이 참여하는 ‘기독교인과 무슬림의 대화’ 집회(10월 18~20일)에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또 오는 2010년경에는 WEA와 협력해 개신교와 가톨릭교회, 정교회, 성공회가 무슬림과 대규모 연합집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에큐메니컬 진영의 최대 연합체라면,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은 복음주의 진영의 최대 연합체로 7개 권역 128개 기관이 소속돼 있다."

 

코람데오 WEA 김상복 회장 발언
“WCC·가톨릭과 연대해 반기독교 대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7050

 

 

 

B.   "코람데오"님의 논박:

 

이영훈 목사 “WCC에 대한 오해 말아달라” ... (이영훈목사 = 한국 순복음교회 목사)
뉴욕 교협 주관 환영행사서 “장벽 허물고 화합 이루자” 요청
http://www.chdaily.co.kr/news/20120328/7186.html
"한국에 복음주의자들도 들어와서 준비하고 있다. 그런 준비했던 사람들이 WEA에 가서 준비할 것이다. WCC는 기독교 UN과 같다. 온갖 각종 소리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WCC는 세계선교라는 목표를 갖고 같이 협조하고 있다. 일본에서 일본교계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말씀을 전한 일이 있었는데 2010년도에 WCC와 WEA와 캐톨릭 3개 단체가 선교에 협력하기 위해서 사인을 했는데 그 협력한 서류 전체를 일본에 보내드렸더니 일본이 완전히 새로워졌다."

WEA 김상복 회장 발언
“WCC·가톨릭과 연대해 반기독교 대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7050

한기총에 들어간 "인터콥 최한우" 선교사란 분도 이런 말을 했었습니다.
WEA 도 인정하고, WCC 도 인정하는 ...
“WEA 총재에 한국인(김상복 목사)이 당선됐고, WCC 총회도 우리가 유치했습니다.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_contentA.asp?nNewsNumb=201001100066&ctcd=&cPage=1

느낀점: "토사구팽"
WEA 는 자신들이 필요하면 이단이라는 WCC, 카톨릭과도 연대하여 이용하고, 정치적으로 필요하면 내치고.....
이용만 당하는 WCC, Catholic 이 불쌍하네요 .....
WEA 지지하는 한기총 ^^
WCC 물고 늘어지는 한기총^^
그러다가 필요하면 또 WCC 와 연계할 것인가가 궁금...
한기총엔 WEA도 지지하고 WCC도 함께 지지하는 분이 있네요
도데체 이게 뭐가 뭔지 헷갈립니다.

 

 

C. "바른판단"님의 논박:

 

WCC 반대한단 것은 아주 잘하신 판단입니다.
그러나 한기총을 지지한다는 것은 아주 잘못한 것입니다.
지금의 한기총은 문제가 많되, 문제가 아주 많은 곳입니다.
한기총엔 이단들이 들어와 배후에서 모든 걸 조종하고 있단 사실 입니다.
판단력이 흐려져도 그렇게 많이 흐려질수가 있는지요?
조용기 목사님, 은퇴하셨으니 조용히 여생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기총이 지지하는 WEA 에는 요즘 이단으로 판정 받은 사람이 들어와 있더군요.
그 걸 아시기 바랍니다.
차라리 둘 다 반대하세요.
이렇게 하세요.
"WCC 도 반대. WEA 도 반대, 한기총은 나도 모르겠고 조용히 주님 앞에 갈날이나 준비하겠다."

 

 

D. "파수대"님의 논박:

 

이리저리 얽힌 드렁칙
이리자리 얽힌 실타래의 한국교계
저는 WCC도 싫고 WEA도 싫습니다.

"WCC-WEA, 2010년 이슬람과 연합집회
WCC 18일부터는 ‘기독교인과 무슬림의 대화’ 집회"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기독교와 이슬람의 화해라는 공통과제를

풀기 위해 손을 잡았다.
WCC는 세계기독교의 대표적 단체 지도자들이 참여하는 ‘기독교인과 무슬림의 대화’ 집회(10월 18~20일)에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또 오는 2010년경에는 WEA와 협력해 개신교와 가톨릭교회, 정교회, 성공회가 무슬림과 대규모 연합집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에큐메니컬 진영의 최대 연합체라면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은 복음주의 진영의

최대 연합체로 7개 권역 128개 기관이 소속돼 있다."

 

이리저리 얽힌 들렁칙
얽힌 실타래를 푸는 해법은 뭔가요?
한기총에는 WCC 반대하는 사람도 들어잇고, WEA 지지하는 교단도 함께 들어있지요.
한교연에도 WCC 반대파도 들어있고, WEA 지지하는 교단도 들어있구요.
실타래 푸는 님의 해법은 뭔가요?

 

 

E. 역사평가님이 위의 글들을 재정리한 글

역사평가: 
WCC 도 나쁘고, WEA 도 나쁩니다. WEA를 적극 지지하는 한기총도 나쁩니다.
그 이유들은? ...
(저쪽에 실린 자료를 재정리하면)...

1. WEA 가 WCC, Catholic 과도 손잡고 교회 일치운동을 하기 때문에 나쁩니다.
위기상황이기에 종교다원주의라는 WCC 와도 손잡고 카톨릭과도 연계한다는 것입니다.
WEA 김상복 회장 발언 --> "WCC ·가톨릭과 연대해 반기독교 대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7050
http://www.freeview.org/bbs/board.php?bo_table=d004&wr_id=171
"... 세계복음주의협의회(WEA) 2008 총회에서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회장에 선출된 김상복 목사가 임기 동안 WCC, 가톨릭과의 교회 일치사업에 주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상복 목사는 할렐루야교회에서 진행 중인 한국선교지도자포럼 도중 가진 인터뷰에서 “반기독교 및 과격한 타종교의 기독교 핍박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독교가 보다 크게 연대해 대처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 WEA 회장으로서 임기 동안에 이루고 싶은 목표나 비전이 있다면?
“먼저 교회 일치사업을 하고 싶다. 지금 세계적으로 이슬람이 확장하고 힌두교 및 불교 과격파들로 인한 교회 핍박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때에 기독교계의 3대 국제기구인 WEA와 WCC, 그리고 가톨릭까지 일치돼서 기독교의 전통과 복음을 전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세계복음화를 위해 연합전선을 형성하는 것이다. 벌써 새로운 교회 일치운동인 GCF(GlobalChristian Forum)이 일어나고 있다. 그 안에 WEA, WCC, 가톨릭이 모두 참여하고 있다."

2. 한기총에 들어간 인토콥 최한우(최바울) 대표는 이런 발언을 하였습니다.
WCC 도 인정하고, WEA 도 인정하는 발언이였습니다. 한기총이 WCC를 적극 반대한다면 한기총은 인토콥을 회원으로 받아들이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WCC 도 지지하고 WEA 도 동시에 지지하는 인토콥을 받아들인 한기총에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인터콥은 이미 교계에서 "이단성 짙고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 되었고" 예장고신 등등에서 예의주시, 교류조심단체로 판정하였고, 미주KAPC 장로교단에서는 "불건전한 단체, 교류금지령을 내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기총은 그런 인토콥을 회원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최한우 씨의 발언 -> "WEA 총재에 한국인(김상복 목사)이 당선됐고, WCC 총회도 우리가 유치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이 해외 선교를 이끌어왔다면, 이제는 우리가 리더로서 봉사와 포교 활동을 해야 합니다.”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_contentA.asp?nNewsNumb=201001100066&ctcd=&cPage=1

3. 이영훈 목사의 발언(증언)에 의하면 WCC 인사들이나 WEA 인사들이 서로 왔다갔다 하면서 WCC, WEA 의 일을 서로 적극 돕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한기총은 아는지 모르는지...... 아무도 모르게 내통하면서, 물밑에서 서로 돕는 작업을 하면서 WCC를 성토하는 한기총이 안습입니다.
이영훈 목사의 발언 --> "뉴욕 교협 주관 환영행사서 “장벽 허물고 화합 이루자” 요청
http://www.chdaily.co.kr/news/20120328/7186.html
"한국에 복음주의자들도 들어와서 준비하고 있다. 그런 준비했던 사람들이 WEA에 가서 준비할 것이다. WCC는 기독교 UN과 같다. 온갖 각종 소리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WCC는 세계선교라는 목표를 갖고 같이 협조하고 있다. 일본에서 일본교계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말씀을 전한 일이 있었는데 2010년도에 WCC와 WEA와 캐톨릭 3개 단체가 선교에 협력하기 위해서 사인을 했는데 그 협력한 서류 전체를 일본에 보내드렸더니 일본이 완전히 새로워졌다."

4. 한기총엔 WCC 지지하는 교단도 있고, 동시에 WEA 지지하는 교단도 있고,
한교연 역시 WCC 지지하는 교단도 있고, WEA 지지하는 교단도 있고 ......
누군가가 표현처럼 서로 얽혀있는, 드렁칙이 얽히고 설켜있는 한국 교계의 현실.
이러한데 누가 누구를 "0 묻었다"고 나무랠 수 있을까요?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스캔달인가요?

5. 한기총엔 문제의 인물이 들어와 있고, 이단/이단성 가진자들이 들어와 있고, 한기총에 들어온 문제의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 WEA 에도 연루되어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hQu3TqJrifI&feature=relmfu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1013

6. "불편한 진실": 장재형과 아시아 최초 WEA 의장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free&search=WEA+&shwhere=subject&command=body&no=7339

결론:
그래서 WCC 도 나쁘고, WEA 도 나쁩니다.
그리고 WCC 와 WEA 를 동시에 인정하는 선교단체(인토콥)를 회원으로 받아들인 한기총이기에 한기총도 나쁩니다. 

 

이상 논박글의 출처 :

뉴욕아멘넷 http://usaamen.net/news/board.php?board=korea&command=body&no=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