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하면 언제나 경고장 보내는 인터콥 최바울 

최근 미주(USA) 아래 두(2)군데에 경고장을 보낸 인터콥 

고치지는 않고 "고소하겠다"고 으름장만 놓는 인터콥 

인터콥 최한우의 최대 무기는 고소?

  

 

1.  인터콥 피닉스지부, 본사에 경고성 서신 보내와 

("본사"  =  아리조나 타임지)

http://koreanaztimes.com/index.php?mid=azknews_phoenix&page=2&document_srl=68740

 

인터콥(전문인 국제협력단) 지부는 최근 본지에 게제됐던 반 인터콥 광고 및 독자투고의 내용에 대해 인터콥 책임자인 최바울 선교사의 명예를 훼손했으므로 법적인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는 내용의 경고성 서신을 9월 18일 본지 장재원 발행인 앞으로 보내왔다.

인터콥 피닉스 지부 김경숙 간사 명의의 등기우편으로 보내온 서신에 의하면 "본지가 대표자의 실체가 불확실한 '진목연'이란 단체의 성명서를 그대로 실었고 내용 또한 인터콥과 이 선교회의 대표 최바울 선교사가 이단성이 있다는 왜곡 것이었다며 이는 심각한 명예훼손을 초래하는 행위이므로 법적 대응도 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또한 크리스챤 투데이 등 타지역 신문에 보도된 인터콥의 활동상황과 인터콥과 관련된 본국의 유명 목사들 명단도 함께 첨부했다.

이에 대해 장재원 발행인은 김정태 인터콥 피닉스 지부장과 전화통화를 통해 "신문의 광고를 내고 신문사에서 광고를 받는 것은 상업행위이지 기사의 밑부분마다 언급한 대로 본사의 의도와 아무관련이 없을 뿐만아니라 독자투고는 어느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오픈되어있는 지면이기 때문에 인터콥지부에서도 반론을 게재한다면 중립적인 입장에서 역시 실을 것"이라고 본사의 의도를 전달했다.

김정태 지부장은 "L.A.의 인터콥본부의 지시에 따라 서신을 보냈으며 L.A.의 인터콥본부가 어떤 법적인 조치를 취할지 알 수 없기때문에 공정성을 유지해달라"고 재차 경고했다.

 

장재원 발행인은 "이런 글을 반 인터콥 광고나 독자투고를 낸 당사자인 '진목연'에게 보내지 않고 자신들의 뜻에 맞지 않는 광고와 기사가 나갔다는 이유로 돈받고 광고를 게제한 신문사를 상대로 이런 편지를 보낸다는 것은 언론사를 가볍게 여긴 처사"라며 어떤 법적 조치가 취해지더라도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아리조나 타임즈 독자투고는 언제든지 중립적으로 오픈되어 있으므로 인터콥에서도 반론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재차 강조하고 "특정 종교나 집단의 기사나 광고가 나갔다고 언론사를 협박한다거나 자신들에게 유리한 기사만 게재하도록 회유하면서 언론을 자신들의 하수인 정도로 여기는 작태는 우리 교민사회에서 당장 없어져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 미국 달라스에서  (2012년 9월)

인터콥 미주 달라스 지부  대표 간사 홍성숙 자매가 진목연 대변인 정이철 목사를 고소하겠다고 "내용 증명"을 보내왔습니다.

 다음 글은 사실 그대로 입니다. 

"인터콥의 미주 달라스의 대표 간사(홍성숙)가 진목연 대변인 정이철목사에게 내용증명을 보내 고발하겠다는 협박을 하였다고 한다."   

 

인터콥의 최대 무기는 "고소" 


정리: Arizona 와 Texas 에서  

인터콥의 고소에 앞장선 두(2) 자매 이름은?  

- 인터콥 피닉스 지부 김경숙 간사 (Arizona)

- 인터콥 달라스 지부 홍성숙 간사 (Texas)  입니다.

 
3. 2013년 1월에는 인터콥에 대한 연구 세미나를 하였던 미국 TEXAS Dallas (달라스) B교회에 내용증명을 보내어 고발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관련기사: http://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21133&section=sc142&section2= 미주크리스찬투데이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free&command=body&no=8215   뉴욕아멘냇

이 기사의 중간쯤에 있습니다.   

이제는 주님의 몸된 교회인 교회(church)까지도 고소하겠다는 인터콥 입니다.

 

4. 2013년 4월에는 "LA 미주크리스찬투데이 언론사"에 법정소송 운운 하면서 진목연 소속 129명의 목사들의 명단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진목연은 129명의 이름으로 인터콥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였는 데, 그 것은 최근 한국 예장개혁인터콥 공청회에서 다룬 그 것과 하나도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즉, "진목연성명서내용 = 예장개혁인터콥공청회내용" 입니다. 


그런데 그 예장개혁공청회에 대해선 법정소송 운운을 전혀 못하는 인터콥 입니다. 죄없는 진목연소속 목사들만 법정소송하겠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진목연 = 미주진리수호 집사/장로/션교사/목사 연대" 입니다. 

인터콥의 이단성을 맨 먼저 밝혀낸 곳이 바로 미주에 있는 "진목연 소속 목사들" 입니다.  

 

또 미주크리스찬투데이에 이메일 보내어 진목연의 명단을 안주면 미주크리스찬투데이를 법정소송하겠다고 한 인터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