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영성수련회 가보니 비성경적”

 

‘길 인도자 북극성’ 호칭되는 최일도 목사를 신봉토록 애쓰는 느낌 물씬

초혼음악은 무당춤 연상…부처에게 절하듯 손바닥을 위로 향해 뒤집는 인사도

http://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18639&section=section3&section2=

 
"나는 평소에 최일도 목사가 쓴 책들을 읽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를 애쓰고 열정을 갖고 기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그가 하는 다일 영성수련회에 좋은 마음으로 참가했다. 그러나 아틀란탄 근교의 기도원에서 4박5일 간의 수련회 일정을 보내면서 이 수련회는 순수한 기독교 신앙에 입각한 성경적 영성 수련회가 아니라 다른 종교나 샤마니즘의 원리와 방법들을 이용하여 마치 그것들이 기독교 신앙적인것 처럼 포장하여 참가자들을 속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이성은 사모, G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