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형 목사, 어디까지 큰일 벌일까?(1)

<크리스채니티투데이> 기자 켄 스미스(Ken Smith)는 과연 ‘아동 포르노 연루자’인가?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49

 

"최근 미국 교계 언론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이하 'CT')가 장재형 목사의 '재림주' 주장 의혹을 특집으로 다루자(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34 ),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언론으로 알려진 크리스천 포스트(이하 '크포')가 반박 기사를 냈는데, CT 기사 취재팀의 켄 스미스 기자가 언뜻 아동 포르노에 연루됐다는 인상을 주는 내용의 글이었다.
(http://www.christianpost.com/news/christianity-today-writer-ken-smith-zango-alleged-child-porn-80222 ).

우선 이것은 뒤통수치기이지 분명 정공법은 아니다. 솔직히, 취재기자의 한 명인 스미스 개인의 아동 포르노 '연루' 여부가(이것도 사실이 아니지만) 장재형 씨의 '재림주' 주장 의혹과 직접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스미스의 진술에 따르면, 그는 아동 포르노와 전혀 무관하다. 더군다나 그것이 본질적으로 위 기사와 무관한데도, 크포는 기사의 핵심 내용인 ‘재림주 의혹’의 진실 여부를 변증하기보다 아동 포르노 여부 문제로 CT 기사의 진정성이라는 연못에다 돌을 던져 넣어 초장부터 물을 흐려 놓겠다는 꼼수를 쓰고 있다. 만약 그런 식으로 대응한다면, 크포 쪽도 전혀 무고하지는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