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황규학·<로앤처치> “상습적 이단옹호자·언론” 규정
98회 총회…“사과 후에도 노골적 친이단적 행위 서슴지 않아”
2013년 09월 13일 (금) 15:11:13전정희  gasuri48@amennews.com

  

예장 통합측(총회장 김동엽 목사)이 2013년 9월 9일~12일 서울 명성교회에서 열린 제98회 총회에서 <로앤처치>(구. 에클레시안, 현. 법과교회)에 대해 “상습적인 이단옹호 언론”으로 규정하고, 발행인 황규학 씨에 대해서도 “상습적인 이단옹호자”라고 결의했다.

통합측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임준식 목사)는 보고서에서 “<로앤처치>(대표 황규학)가 임원회에 사과문을 보냈다고 하나 그 진정성을 전혀 믿을 수 없다”며 “본 교단에서 <로앤처치>를 지난 3년간 조사를 하였을 때보다, 사과를 하였다고 한 후에도 <로앤처치>는 더 노골적으로 본 교단 이단연구에 반하는 행동을 하고 친 이단적 행위를 서슴지 않았다”고 밝혔다.

 

  

▲ 지난 2012년 10월 28일, 퇴계원 빛과소금교회 앞에서 통합측 강북제일교회 신천지 사태를 취재하고 있는 기자(www.amennews.com)의 카메라를 낚아 채고 있는 황규학 씨

 

이대위는 특히 “황규학 씨는 더 이상 본교단의 목사가 아니다”며 “황규학 씨는 본 교단 서울서남노회 소속 무임 목사로 3년을 지내다 올해 자동해직이 되려 하자, 서울북노회로 옮겨 목사직을 유지하기 위하여 후원 교회도 명시되지 않은 채, ‘국제사랑의 아카데미’란 단체의 전도부 목사 신청을 하였으나 거절되었다. 그러자 황 씨는 이어서 소속된 서울서남노회에 ‘인디안 선교회’ 전도 목사로 신청을 하였고 이 역시 거절되어 결국 자의사임 하므로 해직된 자”라고 설명했다.

통합측은 “황규학 씨는 상습적인 이단옹호자이며, 그가 운영하는 로앤처치(구. 에클레시안, 현. 법과교회) 또한 상습적인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하고, 본 교단 산하 교회와 목회자는 기고·구독·광고 및 후원하는 것을 철저히 금해야 한다”는 이대위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다음은 ‘<로앤처치>(구. 에클레시안, 현. 법과교회)에 대한 연구보고서’ 전문이다.

 

로앤처치(구 에클레시안, 대표:황규학)에 대한 연구보고서

 

1. 연구 경위

 

1. 본 교단 95회기 중, 2011년 3월 10일 본 위원회 회의에서 「기독교신문」 (대표;김종량, 편집국장:최규창)과 인터넷 신문 「에클레시안」 (현재:로앤처치, 대표:황규학)에 대해 연구하기로 결의하고 연구하게 되었다. 
2. 본 위원회는 연구한 결과를 제96회 총회에(2011.9.)에 연구보고서를 제출하였으나, 총회시 보고하지 못하고 미진안건 처리시 보고("「기독교신문」 및 「에클레시안」 에 대한 연구보고서")는 더 연구하여 제 96회기 중 총회임원회에 보고토록 결의하였다.

3. 본 위원회는 제5차 총회임원회(2012. 1. 11.)에 연구된 바를 보고하자 "'기독교신문' 및 '에클레시안'에 대한 추가 연구 보고 채택 허락 청원 건"은 연구하기로 하였다. 
4. 제7차 총회 임원회의(2012. 3. 16.)에서 "'기독교신문' 및 '에클레시안'에 대한 추가 연구 보고 채택 허락 청원 건"은 더 연구하기로 하였다.

5. 제10차 총회 임원회의(2012. 6. 21.)에서 (유안건)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이 제출한 "'기독교신문' 및 '에클레시안'에 대한 추가연구 보고 채택 허락 청원 건"은 '기독교신문' 편집국장 최규창 씨와 '에클레시안' 대표 황규학 씨를 면담한 후 처리하기로 하고, 면담은 목사부총회장, 서기, 부서기, 회록서기, 부회록서기에게 일임하기로 하다. 
6. 제7차 이대위 임원회(2012. 7. 3.)에서 기독교신문, 로앤처치 담당자에 대한 총회 임원회가 면담하겠다고 하여 다음과 같이 요청하기로 하다. 
다음: 본 위원회에서 연구하여 보고한 것에 부족한 점이 있다면 그 점을 명시하고 본 위원회로 반려하여 재조사케 해야 하며, 면담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면 임원회 면담을 취소하고 이대위로 하여금 면담을 하게 해 달라고 하였다.

7. 제11차 총회 임원회의(2012. 7. 20)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이 제출한 "기독교신문, 로앤처치 담당자 면담건에 대한 청원건"은 연구하여 차기 회의시 다루기로 하다. 
8. 제11-1차 총회 임시임원회의(2012. 8. 1)에서 (유안건)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이 제출한 "'기독교신문' 및 '에클레시안'에 대한 추가 연구 보고 채택 허락 청원 건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로 보내 '기독교신문' 편집국장 최규창 씨와 '에클레시안' 대표 황규학 씨를 면담하여 차기회의 전까지 보고토록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처리하기로 하고, (유안건)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이 제출한 "기독교신문, 로앤처치 담당자 면담건에 대한 청원 건"은 면담토록 허락하다.

9. 제12차 총회 임원회의(2012. 8. 14)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이 제출한 "기독교신문, 로앤처치 담당자 면담건에 대한 보고" 처리 건은 차기 회의시 다루기로 하다. 
10. 제13차 총회 임원회(2012. 9. 7)에서 1) (유안건)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이 제출한 가. "기독교 신문' 및 '에클레시안'에 대한 추가 연구 보고 채택 청원 건"은 사과문은 받고 향후 1회기(1년)동안 예의주시 하기로 하다. 
11. 제14차 총회 임원회(2012. 9. 16.)에서 이첩한 예장총 제96-1141호(2012.9.17)에 의하여 향후 1회기(1년)동안 예의 주시하기로 하고 총회임원회에 보고하기로 하다.

 

Ⅱ. 연구 보고

 

1. 로앤처치(대표자 황규학)가 임원회에 사과문을 보냈다고 하나 그 진정성을 전혀 믿을 수 없다. 
2. 본 교단에서 로앤처치(대표자 황규학)를 지난 3년간 조사를 하였을 때보다, 사과를 하였다고 한 후에도 로앤처치는 더 노골적으로 본 교단 이단연구에 반하는 행동을 하고 친 이단적 행위를 서슴지 않았다.

3. 황규학씨는 더 이상 본교단의 목사가 아니다. 황규학씨는 본 교단 서울서남노회 소속 무임 목사로 3년을 지내다 올해 자동해직이 되려 하자, 서울북노회로 옮겨 목사직을 유지하기 위하여 후원 교회도 명시되지 않은 채, <국제사랑의 아카데미>란 단체의 전도부 목사 신청을 하였으나 거절되었다. 그러자 황 씨는 이어서 소속된 서울서남노회에 <인디안 선교회> 전도 목사로 신청을 하였고 이 역시 거절되어 결국 자의사임 하므로 해직된 자이다. 
4. 로앤처치(구. 에클레시안, 대표자 황규학)는 지속적인 이단옹호 기사를 게재하였다.(첨부자료 참조)

 

Ⅲ. 연구 결론

 

황규학씨는 상습적인 이단 옹호자이며, 그가 운영하는 로앤처치(구. 에클레시안) 또한 상습적인 이단 옹호언론으로 규정하고, 본 교단 산하 교회와 목회자는 기고, 구독, 광고 및 후원하는 것을 철저히 금해야 한다.

 

※ 첨부자료

[2010년] 
2010-01-20 개신대학원 vs 총신대학원, 박윤식 이단논쟁 / 회개하고 사과성명 발표하면 받아들여야 (황규학) 
2010-04-11 개혁교단, 개신대학원측과 타협해야 / 모두 공멸할 수 있어 ... 윈윈해야 (황규학) 
2010-04-15 예장통합, 박윤식목사를 재검증해야 / 탁명환과 최삼경목사에 의해 이단 조작 이루어져 (황규학) 
2010-08-06 박윤식목사, 출판 기념 감사예배 가져 / 민경배교수 이외 다양한 학자와 교계 관계자들 참석 (황규학) 
2010-09-11 명예훼손판정은 법원 이단판정은 교단 / 박윤식목사의 문제는 법원이 아니라 교단에서 풀어야 (황규학)

 

[2011년] 
2011-02-26 박윤식목사는 이단이 아니다 / 타락이전 무월경잉태설이 오히려 칼빈주의적, 월경잉태설은 비성서적 (황규학) 
2011-03-02 박윤식목사는 '하와 뱀 동침설' 직접 설교한 적 없어 / 최삼경목사의 법정증언, 단지 전후문맥과 해석으로 이단 정죄 (황규학) 
2011-04-14 박철수가 이단이라면 서울장신 송교수도 이단 / 결국 섬재평 장로를 아웃시키기 위하여 박철수를 이용 (황규학) 
2011-04-20 이단정죄로 아내까지 잃은 박철수 목사 / 자신도 우울증으로 통원치료 받고 있어... 대형교단의 횡포 (황규학) 
2011-04-20 예장통합 리더들의 진실결여 / 거짓 인용, 거짓 설교, 거짓 학력 (황규학) 
2011-05-10 이단은 예장 통합, 이대위 회원 / 응답자 52% 최삼경목사 으뜸 이단 (황규학) 
2011-05-10 이대위, 직권남용해서는 안돼 / 단지 연구하고 조사하고 상담하는 일이 주임무 (황규학) 
2011-05-18 83세 박윤식목사, 책출판기념 예배 / 전총신대총장 차영배 교수, 박목사의 잘못된 오해 불식시키기에 충분한 책 (황규학) 
2011-06-02 가이사법정에서 승리하고 그리스도법정에서 패배한 총신대 교수들 / 법원은 양심과 교리규명 할 수 없어 ... 평강제일교회 누명 벗겨져야 (황규학) 
2011-06-15 개혁교단, 전도총회 영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 교단병합보다 먼저 신학적 정체성 확립해야 (황규학) 
2011-06-20 사이비이대위, 마녀사냥 다시 시작 / 장신대 나채운 박사까지도 이단 옹호자 만들기.. 뒤에는 최삼경 있어 (황규학) 
2011-07-29 총회특별심판위원회, 박철수목사 결의무효 청원 받아들여 / 이단정죄, 특별심판위원회에서 풀어 (황규학) 
2011-08-12 예장통합, 이단해제 가능성 길 열어 / 소명기회 없는 이단정죄는 불공 정한 판단.. 이단의 판단은 공정과 객관성이 담보되어야 (황규학) 
2011-11-26 예장통합교단의 성명서와 그 문제점 / 질서확립대책위원회의 이단검증은 한기총의 배타적 권리 (황규학) 
2011-12-01 예장통합의 한기총 반박문, 임원회 결의 없어 - 사무총장의 지시... 총회장 내용 전화로 확인 (황규학) 
2011-12-21 박윤식의 이단정죄는 사실이 왜곡돼 / 최삼경, 자신의 월경잉태론 벗고자 박윤식옹호론자로 이단정죄요구 
2011-12-25 박위근 총회장, 한기총 이단옹호론자 규정할 생각없어 / 정관문제로 한기총과 견해 다르지만 예장통합은 여전히 한기총소속 (황규학) 
2011-12-25 예장통합, 이단최삼경 감싸서는 안돼 / 교리문제와 내집안식구 별개로 해야 
2011-12-28 본디오 빌라도도 소명할 기회를 주었다 (황규학) 
2011-12-29 총회임원회, 총회결의보다 교단헌법을 준수해야 / 최삼경목사의 잘못된 교리 옹호하려다 교단헌법을 위배 (황규학) 
2011-12-29 한기총 vs 통합, 이단 전쟁 - 한기총, 통합 임원단 모두 이단옹호자로 규정 (황규학) 
2011-12-31 합동, 마리아월경잉태론자는 이단 결정 / 예장통합은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 옹호 (황규학)

 

[2012년] 
2012-01-13 예장통합, 교리와 정치문제 분리해야 - 조성기, 최삼경목사에게 휘둘려서는 안돼 (황규학) 
2012-02-01 한기총과 예장통합의 주도권 잡기 / 이면은 WCC반대와 특정인 대표 세우기, 표면은 교리분쟁 (황규학) 
2012-02-08 박윤식목사, 신학사상 검증 / 국제크리스찬 학술회, 이단으로 볼 여지 없어 (황규학) 
2012-02-13 예장 통합 신학교수들의 발표를 보며 / 교수들도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옹호하는가? (황규학)
2012-04-19 예장통합, 아랫물이 맑아야 윗물이 맑아진다 / 용기있고, 기득권에 편승하지 않는 개혁목사들 나서야 할 때 (황규학) 
2012-09-25 "하나님, 통합측이 선전포고를 했습니다"-이단문제로 교단 싸움 (황규학) 
2012-10-04 이단판정은 총회재판국의 권한 - 총회재판국 판결없는 이단정죄는 무효 (황규학) 
2012-10-09 한교연의 이단정죄는 한국교회를 기만하는 행위이다. - 장재형목사 이단 만들기 : "증거도 없는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 
2012-10-09 한교연, 출발부터 이단선포 - 장재형목사 이단 만들기 : "증거도 없는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 
2012-10-10 재판없이 이단 없다 - 교리재판도 총회재판국을 통해야 (황규학) 
2012-10-11 한교연의 장재형 이단만들기 - 한기총, 이단 흔적 없어... 증거불충분 
2012-10-15 이단재판은 해당교단의 배타적 권리 - 한기총, 한교연이 이단정죄하는 것은 직권남용 (황규학) 
2012-10-17 한교연, 미친 이단정죄놀이 그만두어야 - 이단정죄는 해당교단이 재판을 통해서 정죄하는 것 (황규학) 
2012-10-19 이단정죄, 장로교신학으로 접근해서는 안돼 - 이단정죄, 각 교파에게 돌려야 (황규학) 
2012-10-20 예장통합이대위, 기성 이대위법을 참고하라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이단사이비대책특별법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황규학) 
2012-10-20 장재형목사, 재림예수는 날조 - 나는 재림예수도 아니고 통일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황규학) 
2012-10-22 장재형목사건은 신드레뛰스사건 이다 - 재림예수에 대한 증거법적인 입장을 토대로 (황규학) 
2012-12-05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폐지해야 한다 - 직권남용 가능성 커.... 타교단 목사까지 이단정죄 (황규학) 
2012-12-13 예장통합 교단의 신천지조작 열풍 - 이단감별사들에 이어, 이대위 서기, 장로, 부목사, 집사들까지 가세 (황규학) 
2012-12-19 박윤식목사, 구속사씨리즈 8권, 9권 펴내 - 민영진, 강신택, 박영호, 김선기 박사, 극찬 (황규학) 
2012-12-31 예장 통합 이대위의 '재심'운영지침 폐기되어야-원심없이 재심없다 (황규학)

 

[2013년] 
2013-01-11 이대위, 지나친 직권 남용 - 총회규칙, 이단심의와 권징, 노회에 고발해야 (황규학) 
2013-01-27 강사모, 상현교회앞에서 피켓시위 - 최기학목사, 강사모가 신천지라는 증거 여전히 내놓지 못해 (황규학) 
2013-01-29 증거는 없다, 그러나 신천지다 - 총회 이대위의 전형적인 마녀사냥 이단재판 (황규학) 
2013-02-04 강북제일, 이단은 최삼경, 이단옹호론자는 최기학 - 최삼경 이단조작 불똥, 최기학목사에게 까지 튀어... 이대위가 향우회인가? (황규학) 
2013-03-07 예장통합, WCC, KNCC 탈퇴해야 - 예장통합 신앙고백문과 WCC 정면 대치 
2013-03-21 예장통합 헌법의 영역은 어디까지? - 예장통합 산하에만 효력... 타교단목사들에게 미치지 않아 (로앤처치) 
2013-03-26 어설픈 권징과 이단정죄, 손해배상 불러 일으켜 - 교단헌법에 규정된 명문으로 권징해야 (로앤처치) 
2013-03-28 이단감별사들, 대부분 이단조작 - 조용기, 이태화, 윤석전, 류광수, 박윤식, 장재형, 서달석은 대표적인 희생자들 (로앤처치) 
2013-03-29 직업적 이단감별사들 돈때문에 이단조작 - 매달 수천만원씩 이단대책비로 금품갈취... 김기동, 권신찬도 희생양 (로앤처치) 
2013-04-17 김기동목사, 재평가해야 한다 - 성령의 역사와 경험강조하다 보니 표현상 빌미 잡혀... 신앙고백으로 재 평가해야 (로앤처치) 
2013-04-26 이단이 소경을 고칠 수 있나? - 죽은 사람을 고친 것도 이단인가? ... 김기동목사 재평가해야 (로앤처치) 
2013-05-04 이단정죄는 쉽게, 검증은 하지 않아 - 기독교 단체들마저도 이단감별사를 앞세워 자신들의 교리와 맞지 않으면 이단으로 정죄해 매장 (로앤처치) 
2013-05-07 헌법해석위, 타교단 이단정죄는 타교단이 알아서 해야 - 총회는 단지 보고만 받을 뿐, 보고받으면 타교단에 통지할 것 (로앤처치) 
2013-05-08 이제 이단조작 멈추어야 한다 - 이단조작의 효시는 탁명환, 최삼경... 이단조작은 영적인 살인 (로앤처치) 
2013-05-14 이제 이단조작은 멈추어야 한다 - 근거나 원칙없는 이단조작은 영적 살인 (로앤처치) 
2013-06-28 레마 이명범도 이단 아니다 - 속속히 드러나는 이단조작자들의 행태... 신앙고백 하자없어 (로앤처치) 
2013-07-03 한국교회 이단정죄의 문제, 사실이 아니라 가치에 근거 - 서달석과 박윤식은 허위사실의 희생자.... 법원도 허위 사실 인정 (로앤처치) 
2013-07-08 개혁신앙고백서 수용하면 이단 아니다 - 박윤식, 김기동, 장재형, 류광수 목사도 신앙고백서 수용하면 이단으로 평가해서 안돼 (로앤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