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 스테디셀러 ‘내려놓음’의 이용규 저자가 C채널 ‘힐링토크 회복’에 출연한다.


인도네시아 국제대학 설립을 위해 활동하다가 비자문제로 한국에 온 가족이 잠기 들리며 힐링토크 회복을 찾은 이용규 작가는 이번 녹화에서 진정한 ‘내려놓음’ 에 대해 이야기 했다.

세계에서 무슬림이 가장 많다는 인도네시아 땅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목숨 바쳐 사역하는 이용규 작가의 이야기는 <내려놓음>으로 시작했다.


중국에 말씀을 전하러 갔다가 만난 분들을 통해서 책을 쓰라는 제안을 받은 이용규 작가는 2개월을 기도 하는 마음으로 준비하며 그렇게 탄생한 책이 <내려놓음>이라고 한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주목 받는 수재로 주목을 받았지만 고학력을 포기하고 몽골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마음으로 몽골로 목적지를 바꾸고 그리고 거기에 도착하며 느낀 전 과정을 서술한 책은 이용규 선교사의 순종하는 삶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책 <내려놓음>은 많은 독자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며 내려놓음의 폐인들이 생길 정도였다. 선교사이자 작가로 유명해진 이용규 작가는 공중파에서도 요청이 많이 들어왔지만 공중파는 왠지 부담이 가는 것 같아서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출연을 정중히 거절한 일화도 소개했다.

내려놓음을 집필할 당시에는 자녀가 둘이었지만 이제 네 명으로 늘어나 대가족이 된 이용규 작가의 가정은 늘 화목할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았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이용규씨는 “나는 많은 청년들에게 도전을 주는 것이 큰 목표인데 집에서 네 명의 아이들만 양육하려니 답답했다고 고백하며 사역보다 힘들었던 육아”에 대해서 말했다. 감정이 먼저 앞선 훈육 후에 다시 아이들에게 용서를 구했던 이용규씨는 자녀 양육을 통해 큰 행복을 접할 수가 있었다고 털어 놓는다.

가장 최근에 쓴 책<떠남>을 쓴 배경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몽골에서 ‘가라’는 사인을 받고 바로 인도네시아로 떠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인 <떠남>에 대해 이야기 하며 그 당시 갑자기 떠나게 되면서 남겨 두었던 몽골사역과 주변 사람들의 시선, 인간적인 생각과 환경적인 상황에서 갈등했던 것들에 대해서 모두 고백했다.


‘내려놓음’의 이용규 작가의 힐링 스토리는 29일(월) 밤 11시에 C채널 ‘힐링토크 회복’에서 공개된다. C채널의 힐링토크 회복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11시에 케이블채널과 IPTV 채널에서 시청할수 있으며 재방송은 화,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시청할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에서 다시 보기를 통해서도 만나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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