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네이버 까페에 올려져 있던 내용을 복사합니다. 아마 동영상은 복사가 안 될 것 같군요. 직접 까페에 들어가셔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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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기쁜교회라고 하는 감리교회로서, 어느 코메디언의 친 형이라고 하는 문대식목사는 명백한 신사도운동의 연관단체로서, 신사도운동의 명단에 포함시킵니다.

그 개인 홈페이지를 오랫동안 찾아 보았는데, 명백한 신사도운동이며, 기적과 표적을 남용하는 빈야드성 집회를 추구하는 곳으로서, 불건전한 곳으로서 여러분들은 집회참석을 금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신학적인 여러가지 문제점도 발견됩니다.

(감리교에서는 문대식목사 외에 윤남옥목사라고 하는 미국의 여자목사도 이런 성향의 집회를 합니다)

 

무엇보다도 문대식목사는 신사도운동을 하는 대표적인 미국목사의 책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통교단에서 이단성이 있다고 발표한 신사도운동의 목사들을 "영적인 공인을 받은 인물"로 추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 문대식목사의 집회는 금가루, 쓰러짐, 소위 웃음, 입신, 성령불과 같은 표적과 현상을 위주로 하는 신사도운동과 빈야드성의 집회에 대한 자료는 많이 발견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정통교단에서는 이미 신사도운동과 빈야드운동을 이단성, 참가금지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료와 글은 너무나 많아서 일부러 올릴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상당히 문제가 있는 내용의 증거들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만민중앙교회와 동일한 손수건 사건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재록목사의 손수건 사건과 매우 유사합니다. 과연 문목사가 기도한 손수건의 능력으로 치료되느냐는 관점으로 살펴보아야할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만약 교회의 교인이 이러한 내용을 요청하거나 간증하였다면 야단을 쳤어야만 정상적인 목사일 것입니다.

 

 

 

물론 문대식목사는 교인들의 간증이라고 궁색한 변명을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간증은 문대식목사 자신이 직접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올렸다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간증에 대해서 경고를 하고 나무라기는 커녕, 오히려 자신의 미니홈에 스스로 글을 올린다는 자체가 그것을 지지하거나 혹은 과시혹은 자랑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문대식목사가 직접 쓴 글에서도 신학적인 문제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귀신이 역사하는 대표적인 2가지 죄를 "제사와 낙태"라고 주장합니다, 이와 같이 귀신의 대표적인 사역을 주장하는 것은 문목사의 신학적인 뿌리가 어떤 것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귀신의 대표적인 역사가 제사와 낙태일까요? 귀신의 역사에서 대표적인 것은 이러한 제한되고 유치한 내용이 아니라, 인간으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문목사는 마치 제사와 낙태가 사탄의 가장 큰 사역이고, 그 두가지가 가장 큰 죄인 것으로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더욱이 "예수의 피로 자신을 늘 씻어야 한다"는 것은 거의 이단성이 있는 구원론의 문제입니다. 문대식목사는 예수의 피로 인한 죄씻음이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것으로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회개를 하여야 한다는 내용은 옳지만, 예수의 피로 자신을 늘 씻어야 한다는 주장은 귀를 의심하게 합니다, 예수의 피는 단번에 드려진 한번의 온전한 제사입니다,

또 낙태를 하면 아기인척 하는 귀신이 붙어서 그 가족에게 귀신이 들릴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귀신을 사후영혼이라고 주장하는 베뢰아의 귀신론이며 무속적인 귀신론입니다.

 

 

 

제사와 낙태가 사단의 가장 중대한(대표적인) 사역이라고 주장하는 문대식목사는 그 가장 중대한 죄에 대해서 기가 막힌 방법을 제시합니다.

교인들에게 설날에 제사를 지낼 때에 가운데 손가락을 세워서 욕을 하면서 절을 하라는 저속한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아래는 "목사님이 시키는대로" 가운데 손가락을 세웠다는 글입니다,

이 손가락의 욕은 미국에서는 "Fuck you"를 뜻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예수님의 피"를 주문화하고 무속화하도록 가르치고 있어서, "예수의 피"라고 말로 하니, 젊은 청년들이 귀신이 물러나는 것을 보았다는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설날에 제사를 지내면 절을 해도 좋다는 내용으로서, 단지 손가락을 욕을 하고 입으로는 "예수의 피"라고 외치면 귀신들(조상들)이 물러간다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이 문목사가 말하는 기독교의 제사 퇴치법인지요?

문목사가 주장하는 사단의 가장 중대한 역사를 물리치는 방법은 비속하고 상스러운 욕이었습니다,

제사를 지내지 말라고 충고하는 것이 기독교적인 방법이 아닌지요?

조상에게 입에 담지 못할 쌍욕을 하면 제사를 지낼 때에 절을 해도 좋으며, 문목사가 말하는 "예수의 피"의 의미는 십자가의 대속적인 개념이 아니라, 입으로 외치는  "주문"이 되어야 하는지..... 문목사는 기독교 목사입니까? 베뢰아목사입니까? 아니면 무당목사입니까?

문목사는 자신의 교회의 집회를 통하여 젊은 청년들에게 입신도하고, 천사도 보고, 귀신도 보고, 오로라도 보고, 예수님도 보고.... 이런 신비주의와 무속적인 신앙을 배우는 교인으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젊은 청년들은 큰믿음교회 혹은 만민중앙교회와 같이 천사를 보았다는 간증도 올리고 있습니다,

 

 

 

문대식목사는 문목사 뒤에 예수가 있었다는 청년의 환상의 간증을 문목사 자신이 올려 놓았습니다.

과연 문목사는 정말로 예수님이 뒤에 서있었다는 간증이 옳다고 생각했을까요?

이 청년은 문목사를 "영적인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어느 목사를 "영의 아버지"라고 불렀다는 이단교회 교주의 생각이 나는군요.

 

 

큰믿음교회의 변승우목사를 신격화시키는 교인들의 간증형태와 거의 동일한 방법도 나타납니다.

문대식목사 뒤에 오로라와 같은 주황빛을 보았다는 간증도 있는데, 이러한 문제있는 글을 문목사 자신이 스스로 자기의 미니 홈페이지에 올리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문목사는 상당히 이 글을 자랑스러웠는지, 자기 홈에 스스로 문목사의 이름으로 올려 놓았습니다.

 

 

 

문대식목사의 귀신잡는 방언도 있으며, 방언을 하면 진짜 칼이 날라온다고 간증하는 글도 있습니다, 문대식목사의 교인들은 그 목사의 영향을 받아서 모두 심각한 비정상적 신앙생활에 빠져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 경험상 이런 학생들은 앞으로 정상적인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게 됩니다.

 

 

 

 

문대식목사는 이순신장군이 천국에 갈 수 있느냐 없느냐는 것에 대해서 마치 불신자와 같은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예수를 믿는 자가 천국에 간다는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었을까요?

게다가 천국에 가는 것을 "영"으로만 구별하고 있습니다. 문대식목사는 "혼"과 "영"을 구별하여 "영"만이 천국에 가고, "혼"은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성경에는 사후에 영 혹은 혼에 대해서 구별하지 않고, 영 또는 혼이 하나님 곁으로 간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또 이순신장군의 구원에 대한 문목사의 정답은 "하나님만이 아신다"든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게다가 오히려 매우 이상한 정답을 모두 포함시키고 있는데, (1) 다 지옥에 보낼 수도 있고 (2) 다 천국에 보낼 수도 있다는 이상한 답변과 함께 (3) 낙원에서 훈련을 통해 훈련과 교육을 통해 천국에 보낼 수도 있다는 카톨릭의 연옥론적인 답변을 포함하고 있고, (4) 낙원을 통과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답변을 함께 기록해 놓았다는 자체가.... 이러한 답변들이 도대체 기독교목사의 답변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4가지 답변이 모두 기독교적인 답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4가지 중에 하나로 올린 4번째 답변도 낙원을 통과지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통신학에서 낙원은 사후영혼이 거하는 영적인 개념으로서, 장소적인 개념이나 중간적인 처소가 아니며, 낙원도 천국입니다.

 

 

문대식목사의 교회는 이단성이 농호하고 불건전하며, 신비주의를 추구하는 곳입니다. 특히 젊은 학생들과 청년들이 이 집회에 참석한다는 점에 대해서 주의를 요합니다. 실제로 청년들의 간증을 보면 이미 신비주의에 깊숙히 빠져있는 것을 알 수 있고 문대식목사는 오히려 이런 글을 스스로 홈피에 올림으로서, 이런 성향을 장려하고 지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러한 교회는 그 집회에 참석하지 않으셔야만 하며, 이런 목사는 한국교회를 위하여 집회를 하지 못하도록 각 정통교단적인 차원에서 그 이단성과 문제점에 대해서 조사하고 발표하여야만 합니다. 청년들과 학생들은 이 교회에서 하루 빨리 나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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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식목사가 방언을 하면 실제로 칼이 나온다는 간증과 문대식목사 뒤에 오로라가 나타난다는 간증을 문목사가 직접 교인들에게 자랑삼아 소개하고 있는 동영상

 
 

 

교인들의 반응에 따라, 목사가 가진 능력을 어느 정도까지는 행할 수 있으며, 맘만 먹으면 방언을 받게 할 수도 있다는 동영상, 고향에서 권능을 행하지 않은 예수님의 능력을 문목사 자신의 능력과 비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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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식목사의 동영상 발췌

 

(1편)

- 문대식목사의 예언(예언은 점과 달라 맞지 않을 수도 있다)

- 설교에 복종하여야만 생리통이 치료되고, 금가루, 입신이 나타난다

- 이곳에 와서 구하면 방언을 받는다

- 문대식목사의 사도성(사도는 성경의 12사도만 사도가 아니다)과 초능력적인 기적

 

예언이 맞지 않을 수도 있다면, 어떤 예언이든지 맘대로 하여도 하등의 문제가 될 수 없을 것이며, 그것이 과연 하나님이 주시는 예언입니까?  문목사는 오히려 점은 맞아야만 하지만, 예언은 맞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하며, 그것이 점과 예언의 차이점이라고 주장합니다.

과연 목사가 사도이며, 목사의 설교에 복종하여야 기적과 표적이 일어나고 은사를 받는지요?

 

 
 

(2편)

성경에 있는 애매한 기록은 대강 해석하라

- 구원의 취소와 이순신장군의 구원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으며, 성경해석은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

 

문대식목사가 이순신장군에 대하여 4가지 답변을 올린 것이 있습니다. 과연 제가 그 답변을 오해하고 착각하였을까요? 그는 실제로 정답을 모르며, 그 정답이 4가지 중에 하나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목사는 그의 홈피에서 (1) 모두 구원을 받든지 (2) 모두 멸망을 당하든지 (3) 연옥에서 재훈련을 받고 천국에 가든지 (4) 낙원을 통과하여 천국에 간다는 4가지 답변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는 구원의 취소에 대해서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그가 장로교가 아니라는 것을 백번 인정하더라도, 왜 문목사는 감리교와 웨슬레의 신학대로, "예수를 믿는한 구원이 취소가 되지 않는다"는 믿음의 조건부견인론을 말하지 않을까요?

그의 성경해석은 그냥 좋은 것이 좋다는 식의 해석일 뿐입니다. 그 뜻은 아마 구원의 취소가 되지만 그냥 좋게 해석하자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문대식목사는 성경을 그냥 좋게 해석하여서.... 목사에게 복종함으로서 능력을 받게되며, 눈에 보이는 기적과 표적이 중요하다고 해석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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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식 목사님은 머리장애인(정신지체장애인)은 죽으면 무조건 천국 간다고 신학적으로 주장하시는데 문 목사님그 말은 과연 성경에 근거하고 있는지 묻고 십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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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운동 : 고신(2007/57/지극히 불건전한 사상, 관련 저술탐독 금지, 강사초빙 금지, 집회참여 금지), 합신(2009/94/이단성, 참여금지)

 

빈야드운동 : 통합(1995/81/도입금지), 고신(1996/46/참여금지, 2007/57/빈야드성 유사운동 집회 참여금지), 합동(1997/82/참여자, 동조자는 징계), 기성(1998/53/사이비성 있음),

 

주님의교회(김용두) : 합신(2009/94/비성경적 신비주의적 이단사상), 대신(2009/44/참여금지)

 

큰믿음교회(변승우) : 백석(2009/94/제명출교), 고신(2008/58/불건전, 2009/59/극히 위험한 불건전 사상, 그의 저술 탐독 및 집회참여 금지), 통합(2009/94/극단적 신비주의 형태 비성경적 이단), 합동(2009/94/참여금지), 합신(2009/94/심각한 이단성)

 

 

문대식목사는 과연 신사도운동의 집회를 하지 않을까?

아래 10번을 보라. 그는 매주 수요일마다 입신 안수를 하고 있다.

문목사의 교회에는 주로 십대의 중고등 학생들과 청년들이 많이 있는데, 그들은 대부분 신비주의적인 성향에 사로 잡혀 있음으로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

과연 누가 그들을 이렇게 신비주의적인 성향으로 만들었는가? 누구의 책임인가?

 

 

입신과 쓰러짐

 

 

귀신과 불

 

 

 

불과 빛

 

 

 

웃음

 

 

 

 

입신, 웃음과 진동

 

 

웃음과 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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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식목사의 이단성에 대해서 질문을 하시는 분이 많이 있는데, 문대식목사의 집회는 빈야드성집회로서 이미 정통교단 5개교단에서 이단/이단성/참석금지로 발표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어느 분은 장로교에서만 이단으로 발표되었다고 하는데, 성결교단에서는 장로교단보다 더욱 엄하게 사이비성이 있다고 발표된 바 있으며, 특히 한기총의 이단사이비연구종합자료(2007년)에도 발표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다시 말하여 이 카페의 개인적인 판단과 사견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현재 문대식목사는 운영자에게 "사과를 하고 앞으로는 주의를 하겠다"는 메일을 보내왔으며, “한창 자라나는 목사를 봐달라”는 내용으로 글을 삭제하여 달라고 부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공개적으로 수정하겠다는 내용을 올려달라는 운영자의 요청에 더이상 답변이 없으며, 오히려 자기의 홈페이지에 이단사냥꾼이라는 제목의 게시판을 올리고 있음으로서, 운영자는 좀더 강도가 높은 이단시비를 전개할 것이며, 각 이단연구기관과 이단전문지에 상세한 자료를 보낼 것입니다.

 

저는 현재 많은 이단연구기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계속 문목사를 지켜 보면서, 계속 이러한 집회를 한다면, 제가 운영하는 9개의 카페와 홈페이지, 블로그에 모든 자료를 올리고, 이 카페 이단자료실에 문대식목사에 대한 게시판을 별도로 만들 수도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더이상의 경고는 없을 것입니다.

 

(정통교단의 빈야드집회에 대한 발표)

통합(1995/81/도입금지), 고신(1996/46/참여금지, 2007/57/빈야드성 유사운동 집회 참여금지), 합동(1997/82/참여자, 동조자는 징계), 기성(1998/53/사이비성 있음),

 

한기총(이단사이비연구종합자료2)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빈야드운동은 1995년을 전후로 한국교회의 큰 이슈 중에 하나였다. 집회 중 성령체험을 했다고 하는 것이 그 주된 내용이었다. 집회에 참석한 이들이 성령이 임했다며 뒤로 넘어지고, 깔깔거리고 큰 소리로 웃고, 듣기 섬뜩한 괴성을 지르기도 했다. 심지어 여우, 닭등 짐승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빈야드운동 측은 성령체험이라고 주장했다..... 2007년 한장총 이단대책위원회에서는 빈야드운동과 신사도운동을 불건전한 운동으로 규정하기도 했다.(70쪽)

 

- (2) 거룩한 웃음, 떨림, 쓰러짐, 짐승소리등의 현상은 비성경적인 현상이다.

또한 은혜를 체험하고 쓰러지는 현상은 가장 두드러진 현상으로 이들은 쓰러짐을 정당하게 하기 위해서 에스겔1:28과 다니엘8:17을 근거로 에스겔과 다니엘의 쓰러짐을 말한다. 그러나 에스겔이나 다니엘은 하나님의 위엄 앞에서 스스로 앞으로 부복한 것이지 빈야드의 경우와 같이 은혜의 체험으로 뒤로 넘어진 것이 아닌 것을 볼 때, 전혀 성경적으로 합리화할 수 없는 현상에 속한다.(72쪽)

 

이미 문대식목사의 집회에 대해서 예언, 입신, 쓰러짐, 웃음, 환상, 사도에 관한 자료는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입신과 예언등은 빈야드에서 볼 수 없었던 현상으로 비성경적인 내용이 아니라, 반성경적인 주장으로서 신사도운동을 추종하는 집회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입신은 타종교적이며 비성경적인 내용으로서 사람은 반드시 죽어서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어집니다, 특히 예언이라는 것은 어느 개인의 장래를 점치는 행위가 아니라, 공동체의 유익을 위하여 하나님의 멧세지를 전달하는 은사였습니다. 개인의 장래를 점을 치는 행위는 성경에서 금지된 것으로 그런 행위에 대해서 성경은 “죽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물론 신사도운동도 정통교단에서 이단/이단성/접촉금지로 발표되었습니다.

특히 집회에서 쓰러짐을 강조하는 E 목사, K목사, L목사등은 이단으로 발표되었거나 제명되었으며, 신사도운동을 추종하는 B목사와 H목사는 소속교단에서 제명되거나 이단/이단성으로 발표되었으며, 그 외에도 몇몇 목사들은 불건전한 단체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문대식목사의 경우는 이러한 빈야드성집회와 신사도운동의 집회 외에도 다른 신학적인 문제가 많이 발견으며, 교회 교인의 신비적인 간증과 체험을 자신의 설교에서 직접 인용하며 “멋지지 않느냐”라고 자랑하고 평가하며, “은사를 자기의 능력 안에서 받게 해줄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특히 그러한 교인들의 신비주의적인 간증을 스스로 자기 홈페이지에 올림으로서 자신을 신격화, 초능력화하는 문제점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자신의 등 뒤에서 오로라가 나타나며, 예수가 나타난다는 내용, 입에서 칼이 나온다는 내용은 심각한 문제점을 갖고 있습니다.

또 사도에 대한 설명, 예언사역도 한다는 내용등 신사도운동의 문제점을 그대로 따르며, 더욱이 생리통이 죄악때문이다. 정신박약아는 예수를 믿지 않아도 천국을 간다고 주장하며, 이순신장군에 대해서는 카톨릭의 연옥에 대한 내용을 4가지의 정답 중에 하나라고 소개하기도 합니다,

 

 

문목사의 홈페이지에서 이단 & 이단사냥꾼이라는 게시판을 만든 자료

 

 

 

문목사의 홈페이지에서 예영수목사의 친이단성향의 책을 소개한 자료

예영수목사는 쓰러짐의 집회로 유명한 예태해목사(현재 이단으로 발표됨)의 형으로서, 신사도운동의 집회를 주최하는 목사로서 유명하고, 특히 평강제일교회 박윤식의 책에 추천서를 써주거나, 지방교회의 세미나에 축사를 하여주는 둥, 이단교회에 참석하는 친이단성향의 목사로 유명한 사람이다.

이러한 자료를 올린 문대식목사의 성향이 어떤지 확실히 밝혀지는 증거자료가 될 것이다.

한기총과 정통교단의 이대위를 이단사냥꾼으로 비판하는 변승우목사와 같은 길로 가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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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대놓고 표적집회 하시네요..

 

 

 

은사중지론자들은 망신당하니까 오지도 말랍니다..

 

24살전에 연애하면 이렇게 된답니다..

그렇게 따지면 우리 부모님세대들은 다 뭡니까?

 

그리고..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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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카페에서 어떤 분이 편집해서 올려두셨네요.

예언에 대한 것, 금가루, 사도에 대한 견해 라든지.. 선교지에 대한 이야기라든지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문제 종합백화점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요.

 

 

말발 하나가 좋으면 그 신학이 개판이어도 사람들이 미혹되는 모습이 참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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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위의 이미지는 한 때 등뒤의오로라 금가루 입신등으로 말이 나왔던 문대식목사의 미니홈피입니다. 

 

요즘에도 이상한 간증이 여전히 올라오는듯 한데요

 

현재 한국교회에서 신사도운동이 얼마나 많이 알려졌는지, 그에 대해 가르치고 대안을 세우고 있는지...

 

그리고 문대식목사는 여전히 청소년 수련회에서 대표강사로 인기목사로 초청되고있는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