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꿈은 무엇인가? 그리스도의 제자양성이다.(막1:17절) 


그리스도의 제자양성이란 무엇인가?  

신앙 훈련 받은 교인(청년)들이 사회에 나가 본업인 전공에 충실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론 시간 틈틈이 직장의 동료나 학교의 학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그리스도 예수를 의지하며 살도록 돕는 인재들이 많이 나오도록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제자양성인 것이다. 그런 리더들을 많이 배출하는 것이 목회자의 꿈이요, 그리스도의 제자양성인 것이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이 번 춘천 기독교사들은 제대로 된 신앙교육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어느 목사 밑에서 신앙훈련을 받았는지는 모른다. 그 담임목사는 제대로 된 신앙교육을 교인(청년)들에게 하였기에, 그런 훌륭한 교사들이 배출된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춘천 기독교사들이 소속했던 교회는 어디인가? 어느 목사 밑에서 신앙훈련을 받았을까?

알수가 없다. 왜냐하면 뉴스매체들은 어느 교회, 어느 담임목사인가를 보도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러니컬 하게도 어느 목사(악함)에 의하면 춘천 한마음침례교회 김성로목사 교회 출신들이라고 한다. 그리고 김성로목사가 그 교사들을 가르쳤다고 한다. 그 교사들이 김성로목사에게서 신앙훈련을 받았다고 친절하게도 가르쳐 준다. 그러면서 비아냥 댄다.


그렇다면, 김성로 목사가 소속 교인(교사, 청년들)들을 제대로 훈련시킨 게 아닌 가?  


보통 "그리스도의 제자" 한 명이라도 제대로 배출하였다면 목회에 성공을 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김성로 목사는 한 명이 아닌 여러명을 배출하였기에 어떻게 봐야 하는가?

김성로목사는 그리스도의 제자양성에 있어서 큰 일을 하였다고 평가하면 지나친 것인가?

결코 지나침이 없다.  


김성로목사처럼 그리스도의 제자를 단 한 명도 배출하지 못하고, 자꾸만 흠집이나 내려 하고,

악의적인 보도만 일삼는 그 목사는 과연 무엇인가?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  


오래 전에 일본에 선교하러 간 미국 선교사가 있었다. 일생을 다 바쳐 선교했으나 열매가 없었다.

쓸쓸히 미국으로 귀국하였다. 그러다가 일본에 갈 일이 있었다. 여기 저기 불려가 말씀을 전하고

나오는데 어떤 분이 찿아온 인사를 하면서 자기소개를 하는 것이 아닌가.

"선교사님 제가 선교사님의 성경공부에 꾸준히 참석하여 예수를 영접하고 지금은 목사가 되었다" 하였다. 이 분이 바로 일본 교계의 유명한 리더가 된 분이다.

그래서 선교사는 여기에서 일본 선교의 보람을 찾았고 기뻐하였단 일화이다. 


그 악의적인 목사가 김성로목사를 자꾸만 흠집내려 할 게 아니라, 이단으로 몰려고 골몰할 게 아니라, 미국 선교사 처럼 단 한 명의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는 데엔 전력을 다 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악한 자여~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김성로목사처럼 제자양성에 힘 써 보라. 내일이면 늦으리


그 지역의 청년들에게 믿음의학교를 시작한다고 광고하더니만, 시작은 했는가? 아직도 그 몬양인가? 왜 못할까? 잘 생각해보라. 모르면 춘천 김성로목사에게 찾아가 무릎 꿇고 배우던지. 

아니면 춘천 기독교사들에게 한 수 배우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