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제보 받은 이메일은 "정이철의 이메일 유포 건" 입니다. 아래 정이철의 이메일에는 "미남침례를 향한 허위조작의 글이 담겨있는 것"으로서 미남침례에 대한 명예훼손인 것입니다. 이 Email은 필자가 제보 받은 것으로서 email원본을 확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인규 권사님이 밝힌 것 (  http://ikccah.org/board_pjuB87/8429 ), 3개에 이것을 합치면 모두 4개가 되는 것입니다.  정이철은 이런 허위이메일을 여러 목사들에게 유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인규님이 밝힌 3 가지 이메일 건 보기: http://ikccah.org/board_pjuB87/8429  + 바로 여기의 1건 = 4건 
 
아래는 미남침례가 제보 받은 정이철의 이메일 Email 원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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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 전달된 메시지 ----------
보낸사람: lee <cantoncrc@gmail.com>
날짜: 2016년 10월 20일 오전 11:12
제목: Fwd: 미시간 정이철 목사입니다.
받는사람: 


목사님, 최근 어이없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는 지난 15년 동안 십자가를 우상으로 표현하면서 부활을 높이고 숭상하는 이상한 복음을 전하면서 이름을 떨쳤습니다. 한국 교회에 더 심각한 다른 문제들이 많이 김성로 목사는 검증되지 않는 상태에서 계속 신문들과 방송국들을 통해 그릇된 복음을 전했습니다. 

제가 이에 강력하게 문제를 삼았고, 이제는 많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총회에서 김성로 목사가 강사로 모시기도 했고, 김성로 목사의 거액의 헌금을 받기도 한 미국 남침례교 한인총회 신학분과위원호에서 저에게 보복하고, 김성로 목사를 조사하기로 결의한 저의 소속 교단 예방 합동에 대한 대응차원에서 긴급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이재위 목사)를 결성했습니다. 

실질적인 목적은 김성로 목사의 이단성을 드러낸 정이철 목사를 이단으로 몰아 입을 막고 보복하겠다는 것입니다. 문론 이러한 일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지, 전체 신실한 침례교 목회자님들이 지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하나님의 의를 따라 일이 처리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음의 기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 남침례교 정이철 목사 표적삼아 긴급 이대위 결성"(바른믿음)

재가 마침 병환중이신 어머님을 뵙기 위해 조만간 한국에 가는데, 미국에서 일어난 이 일을 전해들은 예장 합동의 선배 목사님들께서 김성로 목사의 문제는 결코 죄시할 수 없다고 하시면서, 김성로 목사의 이단성 문제를 모든 기독교 언론을 통해 전국 교회에 알리기로 작정하고 다음과 같은 행사를 마련하셨습니다. 

10월 28일 서울 종로의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다음과 같은 제목으로 세미나를 하고 기독교 얼논들의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집니다. 

"김성로 목사, 이단연구가 이인규 씨의 부활교 사상 비판"

사회 - 고경태 박사
1부: 발제 - 정이철 목사
2부: 논찬 - 서철원 박사, 조덕영 박사
3부: 기자간담회
   
다음의 가시를 목회활동에 참조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목사님의 건겅과 성령의 충만을 바랍니다. 

"김성로 목사, 거짓이단연구가 이인규 씨의 부활교 사상 비판"
 10월 28일,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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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 목사 (248-914-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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