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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인규 평이협 대표

필자는 이런 논쟁을 싫어한다. 그러나 정이철 목사의 행동이 너무나 비인격적이고, 너무 조작을 하기 때문에 이 사건을 밝히려고 한다.

정이철목사는 김성로목사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었다. 물론 책이나 자료들을 한번도 접한 적이 없었으며 이름도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한국에 와서 임헌원목사의 교회에서 세미나를 하고 처음으로 김성로목사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전혀 아는 바가 없는 김성로목사를 그냥 비방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자체만 보더라도 그는 이단연구가의 자세가 아니다.
정이철목사는 김성로목사가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야 한다"고 했다고 하면서 마치 신비주의자로 오해를 하여 비방을 시작하였다.

그래서 필자가 정이철목사에게 예의를 갖추어서 처음 메일을 다음과 같이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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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07(토) 14:44

보낸사람 이인규 dsmedic@naver.com
받는사람 정이철

바른믿음 홈페이지에 올라온 춘천한마음교회에 대한 비방을 지우기 바랍니다.
이런 글을 쓰려면 가장 먼저 정확한 사실을 파악하여야만 합니다 
불확실한 정보와 중요한 촛점을 공격하지 못하는 단점이 바로 정이철목사님이 반드시 고쳐야할 문제점입니다. 그러한 문제점을 고치지 않을 때에는 모든 이단연구가들이 정이철목사를 외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단을 비판할 때에는 정확한 정보와 자료를 알아야만 합니다.

춘천 한마음교회이 말하는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야 한다"는 것은 이상한 내용이 아니며, 보편적으로 표현하는 정상적인 주장입니다. 직접 신체적으로 부활하신 예수를 바울처럼 눈으로 확힌하여야 한다는 그런 주장이 아닙니다
춘천 한마음교회는 다름 교회와 달리 부활을 강조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이철목사가 생각하는 이단성이나 문제점은 없습니다.
특히 원세호목사의 제자였으며, 원문호목사의 친구였던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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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김성로목사에 대해서 필자가 정이철 목사에게 보낸 첫 메일이었다.
원세호목사님은 이단연구의 1세대이시며, 많은 제자를 양육하셨던 분이시다. 그 당시에는 탁명환 소장보다 더 이단연구에 대한 유명도가 높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김성로목사는 마지막까지 남았던 원세호목사의 제자였다는 것은 그분에게 이단성이 있을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야기를 듣기로는 김성로목사는 이단을 아주 싫어하는 성격이었다고 한다.
더욱이 필자는 이러한 문제가 되기 까지 김성로목사를 개인적으로 한번도 만난 적이 없으며, 임헌원목사와 춘천한마음교회에 조사를 하기 위하여 방문한 것이 김성로 목사를 처음 대면한 것이다. 그 전에는 한번도 만난 적이 없으며, 얼굴도 몰랐다. 그 이후로도 조사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두어번 더 방문을 하였을 뿐이다. 다시 말하여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사이가 아니라는 뜻이다. 정이철 목사는 내가 김성로목사를 전부터 잘 알고 있었으며, 어떤 댓가를 받고 방패막이를 해주는 것과 같은 글을 썼다.

위 메일을 보낸 후에 정이철 목사는 나의 IP를 차단시키고, 내가 쓴 글을 삭제하였으며, 그의 홈페이지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조치를 하였다. 필자는 정목사가 이렇게 까지 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필자는 상당히 분노를 하면서 "정말 이런 식으로 나오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내용의 메일을 다시 보냈다. 상당히 분노를 하였기에 메일 내용이 거칠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정이철 목사는 개인적인 나의 메일을 자기 홈페이지에 "이인규가 이런 메일을 보냈다"고 올려 놓았다. 그리고 마치 원세호목사님의 제자였으므로 이단이라도 아닌 것처럼 봐주어야 한다고 말한 것처럼 오해를 받도록 하였고, 마치 내가 처음부터 이런 분노를 갖고 협박을 한 것처럼 보이도록 한 것이다,
정이철목사는 모든 과정을 생략하고, 남들에게 오해를 살 수 있도록, 고의적으로 첫번째 메일과 상황과 이유를 빼고 두번째 메일을 부분적으로 올린 것이다. 사적인 메일을 공개하는 것조차 비상식적인 비열한 방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나는 이렇게 까지 메일을 공개한 적이 없었지만, 워낙 비열한 행동을 하기 때문에 나도 공개를 할 필요를 느꼈다. 또 나에 대한 거짓 조작 메일을 미국 목사들에게 보낸 적이 없다고 잡아떼는 것을 보고 정말 기가 막혔다.
새로운 사실을 공개하고자 한다.
정이철 목사는 음모론과 베리칩을 주장하며 오직 믿음을 비난하고, 율법주의를 복음이라고 주장하는 에스라하우스 노우호목사에게 가서 세미나를 했다. 강사료를 벌기 위하여 문제가 있는 곳까지 찾아 간 것이다. 정이철 목사는 나에게 에스라하우스에서 세미나 요청이 왔다고 메일로 알렸으며, 필자는 문제가 많은 곳이라고 알려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이철 목사는 그곳을 방문하였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하면 문제가 있는지 사전에 충분히 알면서 그곳을 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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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Message-----
From: "lee" 
To: "이인규"
Cc: 
Sent: 2013-10-02 (수) 10:27:36
Subject: Fwd: 목사님 같은 분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노우호 목사라는 사람이 저에게 이러한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문제의 인물이라고 들었는데 ...
누구인가요?
정목사 올림

---------- 전달된 메시지 ----------
보낸사람: 에스라 
날짜: 2013년 9월 30일 오전 12:51
제목: 목사님 같은 분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받는사람: cantoncrc@gmail.com

저는 에스라하우스라는 작은 모임을 인도하는 예장 통합 교단의 목회자입니다.
섬기는 교회는 마산에 있는 샤론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으며 조만간 이제 은퇴할 때가 가까왔습니다.
작금에 미국이나 한국교회의 변질을 바라보면서젊은 목회자들을 깨우려고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회 사역에서는 물러나도 이 일을 계속학 될 것입니다.
정이철 목사님께서 올리시는 글들을 자주 보면서 큰 위로가 됩니다. 지금 한국의 교회들은 너무 빠르게 변질 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나 목회자들이나 분별력이 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언젠가 한국에 들어오시는 계획이 있으면 꼭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곧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샬 롬

에스라하우스에 노 우 호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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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다음과 같이 메일을 보내주었다.



13-10-02 (수) 11:30

보낸사람
이인규
받는사람

lee

에스라하우스라는 이름으로 성경공부를 가르치는 목사로서... 저희 카페에서 문제단체/이단성 게시판에서 기타게시판을 보시면 몇개의 글이 올려져 있습니다, 

- 제사법을 제외한 율법과 음식물규례를 지켜야 한다 (음식물 규례를 복음이라고 주장)
- 오직 믿음이 잘못된 주장이다 (행위구원론으로 흘러가는 성향을 가짐)
- 666이 베리칩이며, 프리메이슨의 음모론으로 계시록을 해석하는 극단적 세대주의
- 이단에 대한 개념 자체가 잘못되어 있음(안식교도 이단이 아니고 다락방, 엘리야선교회도 이단이 아니라고 주장)

저희 카페에서 제가 비판을 하였더니, 저를 고발하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아마 신사도운동을 비판하는 점은 동일할 것입니다,

이렇게 답변하십시요

"저는 노우호목사의 일부 주장에 전혀 동의하지 않으며, 상당히 잘못된 편견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며, 목사님에게 관심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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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정이철목사는 에스라하우스를 방문하여 세미나를 했다. 그야말로 강사료를 벌기 위하여 어떤 곳이라도 방문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 나중에 이야기를 들었는데, 다른 이단연구가 목사님도 그곳에 가면 안된다고 충고하여 주었다고 한다.
지금 정이철 목사가 교류하는 몇몇 목사들은 음모론, 프리메이슨, 세대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개혁주의 5대교리를 부정하는 목사들도 있으며, 심지어 캘빈을 살인자라고 하는 목사도 있다.
그는 자기에게 도움을 주거나 동조하는 목사는 아무라도 교류를 하지만, 전혀 알지도 못하는 김성로목사에 대해서는 이단성을 조작하면서 공격을 하고 있다.

심지어 정이철목사는 필자가 두번 제사를 드려야 한다고 했다고 조작을 하고, 필자가 십자가 속죄사역을 부정하는 부활교라고 할 때에는 "정이철이 저런 사람이었구나"라는 탄식이 나왔다.

심지어 신사도운동과 인터콥을 함께 공격하다가, 미주에서 H목사와 함께 인터콥을 지도하게 되었다고 말한 적이 있었다. 그것에 대해서는 한국의 몇몇 이단연구가들이 알고 있는 사실인데, 실제로는 인터콥 지도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인터콥을 지도를 하겠다고 자세를 바꾼다. 필자가 인터콥에게 9번을 고소를 당하였을 때에 그는 이런 행동을 취하고 있었다. 그 이후로 정이철목사가 인터콥을 더이상 공격하지 않았다.

정이철 목사가 인터콥에 교인을 빼앗기고 힘겨운 싸움을 할 때에 K 목사라는 분이 미국 전역에 메일을 보내고 전화를 하면서 진목연을 만드는데 많은 힘이 되어 주었다. 더욱이 정이철목사가 한국에 올 때에 항공비를 부담했고 정이철 목사의 개인적인 재정 뒷받침을 해주면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다.
그러나 정이철목사는 자기 견해에 반대하거나 동조하지 않으면 진목연의 목사를 모두 제명시키는 행동을 하였다. 심지어 K 목사를 진목연에서 제명시키는 일이 있었으며, WCC에 대한 서명서에 동참하기 어렵다고 하니 필자도 제명시켰다. 필자는 감리교이며, 감리교와 예장통합은 WCC에 가입이 되어있으므로 반대하는 성명서에 서명하기 어렵다. 다른 분들도 교단을 반대하며 서명을 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정이철목사는 결국 이렇게 자기 견해에 반대하는 사람은 모두 제명시켰고 진목연은 점점 숫자가 줄어져 갔다. 인터콥과 신사도운동에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도와주었던 필자를 제명시켰지만 필자는 원망의 소리를 한번도 하지 않았으며 교류를 계속하였고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여 주었다.

그런데 나중에 K 목사를 왜 제명시켰느냐고 물으니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모두 거짓말이었다. L 장로와 L목사에 대해서도 욕설을 퍼부었는데, 역시 모두 거짓말이었다. 
정이철목사는 이런 불협화음으로 세이연에서 탈퇴하였다.
그런데 필자에게 자신은 세이연 상임위원회만 사퇴한 것이고 세이연은 사퇴한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한국 세이연에 가입시켜 달라고 요청을 하였다. 나중에 미국에 알아보니 상임위원뿐 아니라 세이연도 그만 둔 것이며 정이철 목사의 자필로 서명을 한 것이 밝혀졌다. 곧 알아보면 들통이 날 이런 거짓말을 자주 하는지 모르겠다.
나에 대한 험담을 미국목사들에게 보냈는데 대부분이 거짓말이었다. 이것은 그의 인격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는 그 자리에 없는 사람을 비방할 때에 자연스럽게 욕설을 하며 거짓조작을 하였던 것이다.

"그 사람은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정이철 목사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말이다 

현재 만들어진 바른 믿음 홈페이지도 자기 견해에 반대하거나 서명을 하지 않으면 모두 제명시키고, 자기 견해를 반박하는 글을 올리면 IP를 차단시키고 있다. 
필자가 미국에 갔을 때에 그러한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는데, 현재 미국에서 상당히 많은 목회자들이 정이철 목사를 싫어하며, 세미나에 초청하지 않는다고 한다. 어느 목사님은 "정이철과 같은 강사를 다시 부르지 말라"고 하는 것을 직접 들었다.

더 많은 자료와 정보가 있지만, 개인을 비난하는 것은 이 정도에서 그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상당히 심한 사건도 알고 있고, 몇몇 사람들에게 들었던 충격적인 이야기도 있지만, 더이상 양심이 허락하지 않으므로 그만 하려고 한다. 정이철목사는 조작의 달인이며 거짓말을 너무 잘한다.
그의 글을 보면 논리적인 내용은 찾을 수 없으며 오직 변명과 비인격적인 욕설과 비방만이 있을 뿐이다. 자기와 다르면 모두 이단이라고 하며, 사탄이라는 말을 너무 쉽게 하고 있다. 자기의 잘못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필자가 보기에는 그는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이단과 전면전을 선포하고 있다. 850만 기독교 인구 중에 이단이 200만명이 육박하고 있다. 필자는 이단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새로운 이단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누구보다 먼저 쓰며, 그것때문에 수없이 고소를 당하고 폭력과 협박을 당하고 있으며, 피해자 가족을 위하여 이단상담도 하고 있고, 이단상담에 대한 강의를 3곳에서 하고 있다. 

정이철목사는 이단에 빠진 사람을 한명이라도 개종시켜 본 적이 있는가? 
정이철 목사는 신천지 교리에 대해서 연구한 적이 있는가? 하나님의 교회 교리가 무엇인지 반증할 수 있는가? 새로운 이단에 대해서 연구보고서를 한장이라도 써 본 적이 있는가?
정이철목사는 자신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이단이라고 공격을 하고, 욕설을 퍼부으며, 그 대상이 신학자이든 이단연구가이든 교수이든 누구를 막론하고 비난을 퍼붓고 있다. 
정이철 목사를 이단연구가라고 인정하는 이단연구가는 우리나라에 한명도 없다. 
정이철목사가 과연 이 땅에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구하는 사람이며, 복음을 전하는 자인가? 이단연구가도 아니고 그렇다면 목회자로서 사명을 담당하였는가? 이단상담을 해 본 적이 있는가?
모든 사람들이 정이철 목사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혀를 차는 것을 과연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가? 
필자 앞에서 필자 대신에 강사로 선 자리에서, 감리교가 카톨릭과 같은 행위구원을 주장한다는 그 신학적인 무지를 말하는 철없는 용기에 경악하였던 기억이 난다. 

내 조카 중에서 가장 큰 조카가 정이철목사 나이와 비슷하다. 철이 없는 정이철 목사에게 인생을 십수년 더 살아온 선배로서 충고를 한마디 하고 싶다.
정이철 목사는 제발 정신을 좀 차리기 바란다. 목사로서 부끄러운 행동을 이제 그만 하기 바란다.